알아도 별 도움은 되지 않지만, 가끔은 재밌는 것들이 있지 (2)

종요 (鍾繇, 151~230) (나, 종요. 이미지 출처는 위키백과)   북방엔 오호십육국이 난무하고, 강남은 송제양진이 차례로 대륙을 먹던 시절에 양나라의 뛰어난 문장가 ‘주흥사’라는 양반이 천자문을 지었다는 얘기는 이미 널리 잘 알려져 있습니다만, 그가 천자문을 만든 방식으로는,[…]

알아도 별 도움은 되지 않지만, 가끔은 재밌는 것들이 있지 (1)

Proof 중학생 정도가 되었거나, 중학교를 졸업한 사람이면 한 번은 들어봄 직한 영어,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잘 알 지도 모르는 말인 Proof에 대한 얘기 되겠다. “증명하다”인 prove에서 나온 단어 아니냐고? 누가 아니래냐. 조금만 참아 보시라. 혹시 뭔가 재밌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