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의 탈을 쓴 이인자들

(* 이 글은 딴지일보에서 발행하는 “더딴지”에 실렸던 글입니다. 독자들의 편의를 위해 여기에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제 아무리 삼권분립이 원칙으로 되어 있는 공화국이라 하더라도 실질적인 권력은 행정부에 집중되기 마련이다. 특히나 대통령중심제 국가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사실[…]

더 보기 …

선거는 승부인가

(* 이 글은 딴지일보에서 발행하는 “더딴지”에 실렸던 글입니다. 독자들의 편의를 위해 여기에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불길한 예측 아주 특이한 상황에서 글을 쓰고 있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은 5월에서 6월로 넘어가는 바로 그[…]

더 보기 …

우리가 놓치는 것들

(* 이 글은 딴지일보에서 발행하는 “더딴지”에 실렸던 글입니다. 독자들의 편의를 위해 여기에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공주가 된 여성, 다이애너 스펜서 1961년 7월 1일 영국 샌드링엄에서 한 여성이 태어났다. 이 여성의 8대 조상은 영국의 수상을[…]

더 보기 …

영광의 얼굴들

(* 이 글은 딴지일보에서 발행하는 “더딴지”에 실렸던 2013년 결산 시리즈에 포함되었던 글입니다. 독자들의 편의를 위해 여기에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무릇 한 사회가 발전하려면 각계 각층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영광을 드높이는 얼굴들이 쏟아져 나오기 마련이다.[…]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