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229 오늘의 탐라

  청와대의 문턱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 보다 높지 않았는지도 모르겠다. 정호성 전 비서관의 핸드폰에는 이영선 제2부속실 행정관으로부터 온 ‘주사 아줌마 들어가십니다’, ‘기치료 아줌마 들어가십니다’ 라는 문자메세지가 있었다.    

161226 오늘의 탐라

  26일 최순실청문회 위원들은 서울구치소에서 현장 청문회를 열었으나, 역시나 최순실등 핵심증인들은 출석하지 않았다. 이에 청문위원들은 2팀으로 나눠 수감장으로 직접 찾아갔으나, 구치소측에서 무장병력을 동원하는 등 국회의원들의 입장을 저지했다. 결국 심문은 불발되고 비공개로 접견만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