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226 오늘의 탐라

  26일 최순실청문회 위원들은 서울구치소에서 현장 청문회를 열었으나, 역시나 최순실등 핵심증인들은 출석하지 않았다. 이에 청문위원들은 2팀으로 나눠 수감장으로 직접 찾아갔으나, 구치소측에서 무장병력을 동원하는 등 국회의원들의 입장을 저지했다. 결국 심문은 불발되고 비공개로 접견만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