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국회에서 일하는 국회로: 특권 내려놓기보다 국회 개혁이 먼저다

– 잠자는 국회에서 일하는 국회로 특권 내려놓기보다 국회 개혁이 먼저다 –  20대 국회가 개원하고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국회 내에선 ‘특권 내려놓기’ 경쟁이 치열하다. 세비를 절반으로 삭감하겠다거나, ‘무노동 무임금’ 원칙을 적용해야 한다거나, 면책특권을 폐지해야 한다는 이야기까지[…]

무엇이 책임인가: 안철수 대표의 사퇴를 바라보며

– 무엇이 책임인가 안철수 대표의 사퇴를 바라보며 –  지난 29일, 국민의당에 싸늘한 기운이 감돌았다. 안철수 대표가 자신의 거취 문제를 다루겠다고 말한 최고위원회의가 9시에 예정되어 있었다. 하지만 한 시간이 미뤄졌고, 회의는 10시에 시작됐다. 회의가 열리자마자 안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