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120 오늘의 탐라

  욕먹어가면서 민생행보 쑈도 해야하고 비행기 표도 자기돈으로 끊고, 직원 월급도 자기돈으로 주고, 사무실 임대료도 자기돈으로 내려니 힘드시죠? 일자리 얻기가 이렇게 힘든겁니다. 해외로 나가서 발룬티어라도 하시길 적극추천 드립니다.    

161229 오늘의 탐라

  청와대의 문턱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 보다 높지 않았는지도 모르겠다. 정호성 전 비서관의 핸드폰에는 이영선 제2부속실 행정관으로부터 온 ‘주사 아줌마 들어가십니다’, ‘기치료 아줌마 들어가십니다’ 라는 문자메세지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