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하이쿠] 참사 586일째.

탄생과 죽음

나의 바다는

검푸른 공동묘지

220

세월호 기억 공간 서울도서관으로.. “잊지않겠습니다”

박원순 시장 “정부 주도 추모시설 없다면 서울시라도 나설 것”

[출처] 이상호의 고발뉴스

[세월호 참사] 220일 되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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