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229 오늘의 탐라

 

청와대의 문턱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 보다 높지 않았는지도 모르겠다.

정호성 전 비서관의 핸드폰에는 이영선 제2부속실 행정관으로부터 온
‘주사 아줌마 들어가십니다’, ‘기치료 아줌마 들어가십니다’ 라는 문자메세지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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