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102 오늘의 탐라

 

어린시절 엄마가 맡아둔다던 우리들의 용돈은 어디로 갔는가…

 

 







2 thoughts on “171102 오늘의 탐라

  1. 물뚝님 이러기 없기
    넘 오랫만에 올리시는 글이리서 넘 방갑습니당
    내일 탐라국으로 여행가는 취객 1인
    사랑합니다
    빠른쾌유를 기도합니다
    더 많은 글, 활동도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