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512 오늘의 탐라

 

 

 

 







53 thoughts on “180512 오늘의 탐라

  1. 출퇴근하던 그 오랜시간동안 저와 함께 걷고,지하철을 타고, 커피를 마시고, 야근을 하고.. 외롭지 않게 말동무를 해주신 물뚝심송님께 너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영면하소서

  2. 박성호님 그대가 주신 지식과 웃음이 항상 그리울겁니다. 이젠 못듣는다 생각하니 애석합니다. 부디 좋은곳에서 하고싶은 일 하시길 바랍니다. 벌써 목소리가 듣고 싶네요 잊지 않겠습니다.

  3. 팟캐스트를 통해서 당신께 너무 많은 걸 배웠습니다.
    이렇게 요절하시면 안되는데….무척 슬픕니다.
    부디 저승에서 이승에서 못다한 말씀 이어가시길…
    감사합니다.

  4. 아…언젠가 팟캐에 출연하신 걸 유투브에서 뵙고 여위시긴 했지만 좋아지셨구나 했는데,,, 마음이 공허합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평안하시길 빕니다.

  5. 이런 상황인줄은 모르고 언젠가 목소리를 듣겠지 하며 기다리고만 있다가 작별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가슴아프로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셨길 기도합니다.

  6. 글로 음성으로 남겨주신 것들에 늘 지지해 왔습니다. 하늘나라에서는 편안히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그립습니다.

  7. 하……ㅜㅜ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왠지 동네 형 같은 친근감을 느낀 분이였는데.. 잘가요. 고마웠어요.

  8. 아..팟캐스트를 통해 좋은 의견과 말씀 잘 들었습니다. 옆집 아저씨 같고 형님 같고 편했는데..부디 편히 쉬십시요.

  9. 형님의 부드러운 목소리에 많은 위안을 받은 사람입니다. 좋은 곳에 가셨을 형님, 저도 좋은 사람이 되어 형님이 있는 곳에서 다시 뵐 수 있도록 노력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10. 많이 늦게 알았습니다. 이승 의견가라서 괜찮으실듯 싶었는데… 늘 좋은 글, 좋은 방송에 기대어 많은 정보를 얻곤했는데… 부디 좋은곳에서 행복하시길….

  11.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동시대를 같이살았었고 같은 관심거리를 공유하고 더 나은세상을 만들기위해 글쓰고 방송하신것 너무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영면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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