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에 왔습니다. <황지연못>

 

쉬러 왔다라는 주제에 충실하기 위해 늦게까지 푹 잔 다음에 오후 2시 15분 동서울행 버스를 예매하고선 잠시 태백 시내를 돌아 다녔습니다…


 

시내에 있는 낙동강의 발원지 황지 연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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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참 깨끗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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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를 타는 건 아니지만 태백역도 한 컷 찍어주구…

 

사용자 삽입 이미지태백역 앞에서 멀리 바라보며 한 컷…

 

 

2박 3일의 태백일정을 마무리하구 찌질넷 신년회에 참석하기 위해서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2008/01/03 – [문화] – 태백에 왔습니다.

씨니스트@찌질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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