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롱베이

 

몇 년전에 베트남 북부의 하롱베이를 갔었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배를 타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곳을 향해 가다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곳도 지나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좀 분위기 깨는 사진이지만 배에선 ‘다금바리’라는 생선회를 장만해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뱃속에는 다금바리 회와 가재를 채우고, 카메라에는 풍광을 채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느 섬(이름은 기억이 안납니다..)의 석회동굴입니다. 형광 물질이 섞인 석회암들인 모양인데 조명을 적절히 활용했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똑 같은 곳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도 나아가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렇게도 나아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곳을요…

 

 

 

사족 : 우리 일행의 사진을 다 모은 겁니다. 찍사도 다르고 디카도 다르고~~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