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한 방콕… 음식

 

배낭여행이었던 작년과는 달리 패키지 관광이라 가이드가 가자는 곳에 가서 식사를 할 수 밖에 없었지만 꽤나 푸짐하게(특히 해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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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의 어느 호텔의 해물 부페…일반적인 부페 음식에  새우와 가재와 게 요리를 듬뿍 갖다 놓았다. 사진 위쪽은 쌀국수…구운 새우로 배를 채우는 즐거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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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 드래곤>이라는 퓨전(중국과 태국) 음식이 나오는 대형 식당의 한국인 전용 세트 메뉴다.

가운데가 수끼 비슷한 음식, (시계 방향으로)갈대잎에 싸서 구웠는지 요리해서 쌌는지 모르지만 어쨌든 갈대잎에 싼 닭고기, 새우에 마요네즈를 얹은 것 같은 달짝지근한 새우 요리, 새우튀김에 소스를 얹은 요리, 조그만 오징어 무침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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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이 안 맞아서 부끄럽지만 …가운데가 게에 카레 소스로 맛을 낸 뿌팟 뽕까리(전문점의 맛과 비교하면 실망을 금할 수 없지만 첨 먹어보는 사람은 괜찮은 맛이라고 함), 아래가 탕수육 소스를 끼얹은 생선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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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 부페인데 접시에 클립이 찝어 놓은게 보이는지?

클립에는 테이블 번호가 표시 되어 있는데 그 클립을 접시에 찝은 다음 해물이나 꼬지, 육류등을 골라 접시에 올려 놓고 주방에 갖다주면 구워서 테이블로 배달해주는 시스템..

그리고 초밥은 별로인데 미소 된장국에 우동 사리를 넣어 먹는 맛이 일품이었다.

돌탱@찌질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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