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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보게 되어서 다행이었다. 어제 침실에서 자기 싫어 거실 소파에 누워 빈둥거리다 텔레비젼을 틀었는데 케이블에서 이 영화를 해 주기 시작했다. 자려던 참이라 보다가 그냥 자야지 하다가 은근히 잠이 달아나 버렸다. 그리고 끝까지 봐 버렸다. 

어긋남과 우연함의 조합은 확실한 인연보다 오히려 더 일상적이다. 단순하면서도 너무 뼈저린 자각때문에 낮까지 영영 잠들 수 없었다.

컴컴한길,숲속비가내릴지라도,우산이없더라도,씩씩하게걸어가자. 빛살이들어오는틈새를보았지않은가

마야세@찌질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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