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하구의 장어구이

 

부장님들 회식에 슬쩍 끼어들어 장어 구이를 얻어 먹고 왔습니다.

 

낙동강 하구에 형성된 삼각주중의 하나로 보통 ‘둔치도’라 부르는 섬에 있는 ‘죽전가’라는 음식점입니다.

장어구이(양념)와 메기 매운탕등이 주 메뉴인데 특별히 맛이 있다고 하기에는 부족합니다만 풍광이 좋아서인지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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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앞 (약간 좌측)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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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우측의 경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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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의 경치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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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미터쯤 걸어가면 보이는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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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의 간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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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 장어구이입니다. 김이 모락모락날때 찍었는데 사진엔 안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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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를 푹 고은 국물이라더군요. 서비스로 줍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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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안에 꾸며 놓은 정원입니다. 귀한 나무라고 자랑하더군요.

돌탱@찌질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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