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스틱? 물류 회사 아냐?

이젠 하다하다 사악한 장난질 까지 등장했다. 
로지스틱 함수로 추정해 본 박근혜의 득표값이 실제 SBS 방송에 나온 30분 간격의 득표값과 단자리까지 정확하게 일치한단다. 
실제로 일치를 해도 문제다. 황당한 일이긴 하지만, 누가 그렇게 숫자를 만들어 놓고 거기에 맞춰 개표방송을 조작하거나 선관위 개표를 조작할 일은 전혀 없다. 바본가.. 
그래도 어떻게 그런 신기한 일이 있나 싶어서 따져보기로 마음 먹었다. 
사실 속으로는.. 아, 이게 SBS 개표방송에서 따왔다는 득표수를 조작한 거 아닐까 하는 생가도 들기는 했는데.. 
따져보기 시작하자마자 답은 너무 쉽게 나와 버렸다. 
보자. 
이거 맞다. 수학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대단해 보이겠지만 그리 대단한 식은 아니다. 
로지스틱 방정식은 생물학에서 개체수의 증가를 단순화 시켜 나타낼 수 있는 함수로 만들어진 것이며, 선거 개표시에 득표수의 증가도 이와 유사한 곡선을 당연히 그린다. 
이것도 맞다. 원래 이렇게 생긴 함수다. 
이 때 확률함수 p(t)의 값은 이렇게 되는 거 맞다. 여기까지 이상없다. 
이것도 맞다. 난 이 방정식까지는 몰랐는데, 물어 봤더니 맞단다. 원래 이렇게 한단다. 
이거야 그냥 지수함수니까 당연히 맞다. 액셀로 표만들어 확인하는데 여기까지 한 2-3분 걸린 듯 하다. 
그리고 여기에서 사기가 발생했다. 숫자가 무척 복잡해 보이지만, 누구나 다 엑셀을 이용해서 금방 계산해 볼 수 있는 수준의 수식들인데, 이렇게 대담하게 사기를 치다니.. 
A 값과 B값을 내가 계산해 봤다. 
비교해 보시라. 
t=1 일 때, 그러니까 맨 첫줄의 계산만 맞는다. 그런데 그것도 최종 표수 까지 뽑아 보면 다르게 나온다. 사실 저기 보이지 않는 더 작은 자리수의 소수에서 다르기 때문이다. 
2,543 표가 최초 18:30분에 박근혜가 득표한 숫자인데 내 계산으로는 2,524 가 나왔다. 
전형적으로 숫자를 거꾸로 맞춰 조작한 짓이다. 학교에서 보고서 이렇게 쓰면 개박살 날 것은 자명한 일이다.
도대체 왜 이러는 거지? 
상대가 투표조작을 했다고 재검표 해 보자고 주장한다는 사람이 그 근거를 이렇게 숫자 조작으로 가득 채워서 주장을 한다? 
아닐 것이다. 최소한 사람이 그렇게 사악한 존재는 아니다. 
누군가, 패배에 슬퍼하고, 혹시나 부정선거가 있었던 것은 아닐까 하고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매달려 있는 수많은 사람들을 “가지고 논 것” 이다. 
그들의 감정을 조롱하고, 그들을 비웃고 있는 것이다. 
이런 글에 현혹되어 또 목청 높여 재검표를 주장하게 될 사람들, 나서서 사람들을 끌어 모으고 선관위를 상대로 재검표를 요구하고 소송을 걸게 될 사람들을 놀리고 있는 것이다. 
만약 이대로 갔다가 소송까지 제기해서 이 엉터리 숫자들을 법정에 증거라고 제출했을지도 모른다는 상상이 드는 순간 등골이 오싹해진다. 
이거.. 진짜 좀 심한 짓이다. 누가 했는지 밝혀내야 하지 않을까? 
참고로 다음은 저 글을 올린 “그루터기추억” 이라는 아이디의 신상정보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내가 할 말은 여기까지다. 
=============  추가된 내용  ===========
이제 완전히 엉터리로 숫자를 끼워 넣었다는 것이 알려지자, 소수점 이하 18자리 드립이 나오고 있다. 
정말 슬슬 짜증이 나려고 한다. 
그래도 보자. 
아까 계산했던 표에 그대로 새로 제시된 소숫점 이하 줄줄 나오는 값을 대입했다. 아예 p(t)를 새로 계산을 해 버릴까 하다가, 그루터기추억이라는 자가 제시한 값을 그대로 입력했다. 
이렇게 해서 입력된 p(t) 값으로 다시 A 와 B의 값, 그리고 f(t) 값을 다시 계산해 봤다. 
이렇게 나온다. 
이것을 위에 있는 표 (읽기 편하라고 다시 붙여 드린다.), 즉 그루터기의 원래 계산 결과값하고 비교해 보시라. 
더 이상 무슨 얘기가 필요한지 모르겠다. 
이 쯤에서 의욕이 앞서 잘못된 행동을 했다고 사과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다.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우롱한 것인지, 자신의 행동이 어떤 행동이었는지 이해도 하지 못하는 걸까? 
============ 또 추가 ==================
지속적으로 회귀분석을 통해 p(t) 값이 발전을 하더니 이젠 완벽하게 맞는 p(t) 값이라면서 이런 값이 존재하니 문제라는 주장들이 나오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한 반론은 여기에 잘 나와있다. 
쉽게 말하자면, 실제 수치에 기반한 역산을 통해 완벽한 p(t) 값을 구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그게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라는 얘기가 된다. 
그루터기의 원래값,그리고 두번째 값도 제대로 된 p(t) 값은 아니었지만 좀더 계산하면 구할 수 있다는 얘기이다. 그루터기는 왜 두번이나 이 값을 실수했는지에 대해 해명을 전혀 안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남은 의문은 단 하나. 
실제 득표 수 변화를 나타낸 그래프가 왜 그렇게 매끈한가 하는 부분이다. 
이 부분은 손쉽게 말해서, 시각적인 착각이라는 것이다. 가로축을 길게 늘이면 어지간히 요동치고 있는 그래프도 매끈해 보일 수 있다. 단위를 조절하면 시각적인 효과는 더 강해진다. 
시각적인 효과를 배제하고 적절한 시간단위를 선택해서 다시 그려본 그래프를 딴지일보의 필진 “춘심애비”님이 그려 주셨다. 
이 그래프도 인위적이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매끈해 보이시는가? 그래프는 그리기 나름이다. 또 실제 수치를 가지고 그린 그래프는 확대해 보면 절대 곡선이 나올 수 없다. 샘플을 무한대로 잡기 전에는 말이다. 
과학, 특히 수학을 이런 식으로 왜곡해서 사용하면 안된다. 
물론 이 그래프를 보고도 의심이라는 필터를 눈에 장착한 사람들에게는 “그래프는 매끈하지 않지만, 왜 두 후보간의 차이는 저렇게 일정한가” 라는 질문을 얘기할 수 있겠다. 
몇시간 만에 삼천만표를 전국 동시다발적으로 개표를 했다. 
초반 종반 개표속도가 느릴 때도 포함해서 열시간 잡아주면, 시간당 개표수는 삼백만표가 넘는다. 분당 50만표가 넘는 속도다. 
샘플수 겨우 일이천개 가지고 하는 여론조사는 믿으면서, 분당 50만표의 개표가 벌어지는 상황이 전체 득표율 차이와 동일하게 나올 수 있다는 사실은 의심한다는 얘기가 된다. 
통계의 기본도 모르는 발언일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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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된 결론. 
왜 물뚝 저 새끼는 자꾸 부정선거를 의심해 볼 수 있는 증거들에 대한 반박을 이렇게 열심히 하냐는 의문이 있을 수 있다. 
앞서서 작성했던 개표 부정에 관한 글이다. 
분명히 적어 뒀다. 이번 선거를 담당한 중앙선관위를 나 또한 신뢰하지 않는다. 그들은 분명히 여러가지 부정을 저질렀을 것이다. 선관위 뿐 아니라 새누리당이나 이명박 정부가 부정 없이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를 치렀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여태껏 해온 일로 봐서도 말이다. 
그러나 재검표 수준의 전면적인 의혹, 어떤 인위적인 조작으로 판세 자체를 뒤집었을 것이라는 근본적인 의혹을 제기하기 위해서는 그에 상응하는 강력한 근거가 필요한 법이다. 
그들이 뒤에서 어떤 짓을 했는지 우리는 알지 못한다. 그러나 그 어떤 짓을 했다 하더라도, 그저 의심만 가지고 검표를 다시 하자고 주장할 수는 없는 일이다. 2002년도에 한나라당이 그 짓을 하다가 개박살이 났었다. 
그래서 나는 “효력없는 의혹은 제거” 하고 싶은 것이다. 
한영수씨등이 주장하는 전자개표기 논란은 한마디로 말해서 개소리다. 이런 논란은 하지 않는 편이 좋다. 
김빙삼( @PresidentYSKim )님의 말대로 저들이 만약 판세를 뒤엎을 만한 부정을 저질렀다면, 그게 겨우 바로 검증될 전자개표기의 조작등을 통해 참관인들에게 바로 걸릴 수준의 부정을 하거나, 개표 함수가 너무 매끈해서 바로 오류임을 확인할 수 있게 하거나, 하는 식으로 수준 낮은 조작을 하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점이다.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집계과정”에서의 조작 역시, 수많은 투표용지를 같이 조작을 해 놔야 한다는 점에서 채택하기 힘든 방법이 된다. 백만표 이상을 뒤집으려면 투표함을 바꿔치기 해도 전국적으로 수백통 이상의 투표함을 바꿔치기 해야 하는 규모가 된다. 
이런 상황에서 서투른 의혹을 증거랍시고 들이대다 보니 어떤 일이 생겼는가? 
정작 민주당이 물고 늘어져야 할, 오피스텔 댓글 알바 사건이나 국정원 직원 댓글 알바 사건, 그리고 각 지역 선거현장에서 발생한 동원 버스 문제 등이 물밑으로 가라앉고 말았지 않는가. 그런 사건들은 규모는 작지만 확실한 현행법 위반으로 새누리당이 어떤 자세로 선거에 임했는지를 잘 보여주는 사건인데도 말이다. 
그러니, 이런 허황된 의혹을 가지고 매달리지는 말자는 거다. 나는 그런 허황된 주장들을 소거하고 싶은 것이다. 
제대로 된 근거를 찾아오지 못한다면, 우리는 진거다. 의혹을 제기하고 사람들을 모아 청원을 하는 것도 제대로 된 근거를 찾은 이후에나 가능한 것이다. 
사람들을 모으려면, 여기 근거가 있으니 와서 동참하라~ 가 아니고, 난 이 선거 결과를 인정하지 못하겠으니, 와서 함께 근거를 찾아보자고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낫다. 
합리성을 갖추지 못한 의혹 제기는 찌질한 선거불복밖에 안되는 것이다. 이인제는 뭐 근거 하나 없이 선거 불복을 했는줄 아시는가. 
난 찌질해지기는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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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 thoughts on “로지스틱? 물류 회사 아냐?

  1. 일단 거짓 데이터를 올린 것은 괘씸하지만, 살짝 모델만 바꿔준다면 (좀더 복잡한 logistics?) 개표 데이터 fitting하는 것은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다시말해서 수학적 재능과 노력만 있다면 이 보다 훨씬 정확한 모델을 제시할 수있다는 거죠.

    문제의 핵심은 박근혜, 문재인 두분의 plot이 왜 저렇게 artificial하게 나오는가 입니다. 혹자는 population이 커서 그렇다는데 … 개표 시점에 따라 지지율이 각각 다른 sample들을 고려한다면 좀 이상한 것은 사실이지요.
    이것도 서로 다른 지지율이 서로 상쇄되어 우연히도 저렇게 smooth했다고 얘기할 수는 있지만요.

    1. 핵심적인 내용이네요.. 저도 로지스틱 분포가 됐다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산포 그래프의 중간값도 아니고 무슨…. 실제 개표치가 로지스틱 분포라뇨.. 작위적인 냄새가 매우 심합니다. 그런데 물뚝심송님의 글도 어느부분은 인정해야 할 것이 완벽한 로지스틱은 아니다라는 것이겠죠.. 저는 소수점 18자리까지 가면 완벽한 로지스틱이 나올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라니.. 쩝. 로지스틱 함수의 그래프가 3-continuous graph인가요??? 역산값인 p(t)가 잘 안떨어지나 보네요 ㅋㅋㅋㅋㅋ

    2. 아마도 그루터기님이 역산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시고 역산 내용으로 글을 전재해서 썼다가 저런 오류를 범하신 것 같습니다… 로지스틱은 엄연한 곡선 그래프니까, 곡선 그래프의 연속성(continous)이 존재할 수 밖에 없죠. 처음에 소수점 5자리에서 p(t)가 나온다고 했을때 정말로 깜짝 놀랐습니다만(정말로 5자리에서 박근혜의 개표율이 나왔다면 대단한 사건입니다…) 그것이 18자리일때는 조금 씁쓸했죠.. 그런데 완벽하게 피팅이 안된다고 하니, 그루터기님이 짧은 소견으로 잘못된 유추를 하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위에 글을 쓰신 어떤 분의 내용처럼… artificial하게 나온 것만으로도 충분한 의심거리는 됩니다… 저런 artificial한 그래프가 실제 자연현상에 나오기란 쉽지가 않아요.. 그것도 문재인과 박근혜 모두에게 일정한 간격을 유지하면서 나오다뇨.. 확률로써 정말로 말도 안돼죠.. 예전에 나경원 부정선거 때 부재자 투표를 모두 나경원이 이길 확률보다도 더 말이 안될껄요.. 그때 나경원이 부재자 모두 이길 확률은 1억분의 1을 가볍게 넘겼습니다.. ^^ 이런 상황이니 재검표 요구나 부정선거 의혹은 당연한 수순입니다..

    3. 참고로 나경원이 부재자 투표에서 박원순을 모두 이길 확률을 계산할 때, 기준점을 실개표 데이터로 참고할 경우,, 1억 분의 1의 확률도 안나온다는 것은 엄연한 수학적 기준입니다. 예전에 제가 계산했었고 그 이후로 부재자 투표를 안하고 있답니다.. -ㅁ-;;

    4. logistic regression은 원래 투표 결과를 예측하는데 많이 사용됩니다. 어느 당선자가 몊 % 득표할 확률이 어느 정도 되는지 분석해 보거나 할 때 주료 사용하지요.
      그래프가 매끈한 것이 의심스럽다고 하신 분은 그냥 ‘나는 산수를 잘 몰라요’ 하는 것이 더 솔직하고 확실한 표현인 듯 합니다.

    5. logistic regression은 이산모형 추정에 쓰이는 것입니다. 학부 계량경제에만 공부해도 압니다. 누적값을 묘사하는데 쓰이는것이 logistic function 이구요.

  2. 반대로 시간대별 득표수에 전체득표수를 나누면 됩니다.
    예를 들어 2543/15773116=0.00016223…
    168804/15773116=0.0107020071..
    여기서 소수점 다섯자리까지

  3. 예를 들면 이런거지요… 님들이 저 P(t) 값을 모른다고 가정할때 득표수는 이미 나와있기때문에 공식을 대입해서 p(t)값은 구해낼수 있다는것이지요. 여기 반박글 다시는분들은 저 P(t)값을 그렇게 산출한게 아닌가 하는 이야기를 하는것이고 그렇게 산출한 P(t)값으로는 당연히 득표수가 저리 나올수 밖에 없다는것입니다. 그리고 중요한것은 실제로 본문글의 데이터들을 엑셀로 입력하면 데이터가 다르게 나옵니다

  4. 타원인지 원인지 정확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어쨌든 동그라미는 분명 동그라미입니다.

    글쓴 분은 확률변수를 가정해서 산출한 것이라고 미리 말씀하신 건데, 읽는 분들이 조금 흥분 하신 듯 하네요. 결국, 로지스틱함수의 그래프이긴 한데, 그 변수를 어떻게 설정했는지는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결과를 가지고 역으로 예를 삼은 것 뿐인데, 오히려 그걸 문제삼아 트집을 잡는 분들이 있네요. 아예 근거없는 것이라는 식으로 말입니다. 원의 반지름을 모른다고 그게 원이 아닌 것은 아니겠죠.

    그러니까 한 번 선관위 컴퓨터랑 다 살펴보자구요. 왜 자꾸 개표 제대로 했다고만, 그것도 중간 간부급 정도 나와서 언론플레이만 합니까

    1. 어쨌든 할 수 있는 거 아님?
      과학자나 기술자의 양심을 전적으로 믿음?
      새누리가 사악하지 않다는 말인지 저런 얼빵 전문가들이 그렇지 않다는 말임?
      ㅋㅋㅋㅋㅋ

  5. [A 값과 B값을 내가 계산해 봤다.] 밑에 있는 표의 F열의 수가 그 위의 표랑 다른데 뭔가 다른 식이 적용된건가요?

  6. 저런 어려운 방정식을 어떻게 푸나요? 난 수학하는 사람들은 인간으로 안봄..
    글고 물뚝님은 ” 가지고 논거 ” 라고 단정하지 마시고…카이스트나 포스텍에 수학 잘하는 분들한테 견해를 구해보시죠..

    1. 와우 그 사람 말은 어떻게 믿으시게요? 그 사람이 저렇게 말하면 더 유명한 사람 부르시게요? 스티븐 호킹까지 가겠네요ㅋㅋㅋㅋ

    2. 그건 좀 문제가 있는 견해네요.. 수학 방정식 자체는 물론 특목고 수준도 풀수는 있습니다만…. 그것을 응용하는 것은 상당히 세련된 능력을 갖춰야 합니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주입식 교육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더더욱요… 예를 들어, 한국의 최고급 연구원이나 교수들이… 사실은 중고딩 수학의 내용의 응용이 90%이상이라는 것은 아시나요? 포스텍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수학은 중고딩 수학의 응용입니다.. 결국 어디에 어떤 수식을 쓰느냐 어떻게 적절하게 쓰느냐 또는 응용하느냐가 고급인력의 기준중에 하나입니다.

  7. 애초에 이런의혹을 보고 정확히 개표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번에는 100개씩 묵는다고 하셧는데 그이후에 그 데이터들은 어디로 가는건가요? 너무 궁금하네요.
    조작을 의심하면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의심하게 되는게 지금의 정권이라는게 문제죠.

  8. 물뚝심송님 전부 계산하셔서 다시 비교표 만들어 주시지요! 저는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회계쟁이 입니다.

  9. 제가 찾아보니 원래 올린 글에는 p(t)값을 6자리로 표기해서 그렇다네요.

    소수점 최대 18자리까지 계산하면 수치가 일치한다고 합니다.

    아래 글에 그루터기님께서 댓글로 달아 놓으셨습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236418

    검토하시고 그루터기님의 해명이 맞다면 이 글은 삭제하시거나 사과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1. 다시 계산해 봤습니다. 절대 원글 대로 안 나옵니다. 이젠 화가 나는 수준이 아니라, 진짜 그루터기인가 하는 친구를 잡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10. 수학도 좋고 함수도 좋고 다 좋은데 중요한 점은 지금까지의 선거에서는 한번도 볼수 없었던 해괴한 그래프를 보게 되었다는 것, 이것이 본질일진데 물뚝심송님은 사안의 본질을 엉뚱한 곳으로 유도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짐. 전 세계 그 어떤 선거에서 이런 그래프가 그려지는 선거가 있었는지 그걸 한번 찾아보는 것이 답을 찾는 더 빠른 길인것 같음. 어떻게 단 한번도 업치락 뒤치락하는 과정없이 그렇게 매끄러운 그래프를 그릴 수 있는가 말이다.

  11. 내가 분식회계 할때 100억단위로 1억은 소수점이라 신경 쓰지 않습니다. 외감법인이 문제 제시하때 단위수 높이면 편차가 당연히 발생하지요. 법인 결산이 이렇게 합니다. 새대가리 화이팅 !
    왜 익명이여야 하는지? 내이름 이경일

    1. 졸렬하게 내 이름 뭐뭐다 하지 마시고 정식으로 신분 밝히시고 요구 함 해보시지요. 인터넷 기자들 몇 불러서요. 분식회계 제보 잘 받았습니다만……

  12. 그루터기추억 확률 p(t)는 … 모두 다 소수점 아래 ‘최대’ 18자리까지 계산된 것입니다. 즉, 마지막 최종 확률은 0.999995297650002 입니다. 이 자료를 이용해서 계산하면 정확하게 일치하는 수치가 나옵니다.
    21개의 p(t) 값은 아래와 같습니다. 적용해서 다시 계산해 보시면 … 정확하게 일치할 것입니다. 20:12 2 그루터기추억 0.000161223692262201
    0.00108669647010989
    0.00311019282575569
    0.00841791419748446
    0.0222597434769488
    0.0568569581044346
    0.135160908014596
    0.283429589880663
    0.487082011876711
    0.675942958431157
    0.806155709189611
    0.887252910127428
    0.93615926360963
    0.96373181069216
    0.982878727966152
    0.993496416745227
    0.99705436708862

    소수점 18자리까지로 하면 정확하게 떨어진다 합니다. 이상!

    1. 좀비새끼도 아니고 최소한 계산하려는 노력조차 안해본 놈이
      그 전에 글쓴 사람 변명 댓글을 그대로 긁어왔네. 나가 죽어라 그냥

    2. 바로 지금 그 p(t)값이 문제라구요. 그 p(t) 값이 어떻게 나왔는지가 전혀 설명이 안되요. 가장 유력한건 실제 투표 가지고 p(t) 값을 만들어 냈다는거죠. 실제 투표 결과를 요리조리 만져서 저 숫자를 만든 다음 다시 거꾸로 하면 당연히 원래 투표 결과가 나오게 되죠.

    3. 김정규님. 그게 문제가 아니라, 저 P(t) 값을 그대로 넣어서 F(t)를 계산해 보면 그루터기의 숫자가 나오지 않는 다는 겁니다. 그루터기는 P(t)를 조작한 게 아니라 그 다음에 f(t)값을 바꿔친 겁니다.

    4. 물뚝심송님. F(t) 값이 달라지는건 각 셀마다 반올림 단위가 달라서 그런겁니다. B값을 구하실 때 자릿수가 달라져서지요. 제가 정확히 계산해서 보여드리고 싶은데, 여건이 되려나 모르겠습니다. 구글 독스를 이용하면 될 것 같긴한데, 필요하다면 만들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문제는 F(t)의 값이 아니예요. 애초에 P(t) 값 자체가 실제 투표값에서 역산하여 산출했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는겁니다.

  13. 검증방법은 열라 간단함.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당선 당시 득표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는지 보고 비교하면 됨. 그거 해보는 사람들이 이렇게 없나? 자료만 있으면 졸라 간단…

  14. 나도 쪼끔 통계를 하는데… 셈플수가 사실 상당히 중요하다. 이 경우에는 셈플수가 거의 천문학적인 숫자라서 통계가 거의 의미없는 경우에 해당함. 보통 과학문건에서 셈플 수는 적으면 20개 (심지어 하나만 가지고 테스트하는 경우도 있지), 많으면 수백개, 엄청 많으면 수천개 정도다. 셈플 수가 수천개가 되면, 맘만 먹으면 함수 fitting은 거의 완벽하게 할 수 있지. 하물며 셈플 수가 무려 수천만개라면? ㅡ_ㅡ;;; 함수 fitting하는 것 자체가 시간 낭비. 딱 보고 커브가 스무스 하지 않으면 조작이고, 스무스하면 대충 제대로 된 데이터지 (잘못 쓴 거 아니다. 무조건 스무스해야한다. 오히려 울퉁불퉁하면 조작이다.). 게다가 전자개표로 속도가 엄청 빠른 상황에서는 더더욱 그렇고, 또 그 많은 셈플 중에서 표본은 고작 21개??? fitting이 안 된다면 더 이상한 상황이다. 조작이길 바라는 사람들도 이해가 가지만, 이 경우는 좀 아닌 것이 아닌가…싶네… (물론 김대중, 노무현, 정동영 후보의 특표실황을 비교해 보면 더 간단한 일이지만…)

    1. 맞습니다 동감.
      약간의 수학적 통계적 지식만 잊으면 안 속는데 대부분 그루터기한테 다 속더군요.
      덕분에 저는 알바소리까지 듣고 ㅠㅠㅠ
      이래서 학교다닐때 기본적인 공부는 해둬야…

    2. 그건 아니죠… 개표의 특성을 고려하면 오히려 저런 그래프가 나오는 것이 이상한 것이 맞습니다… 저런 그래프나, 혹은 같은 간격을 가지는 여러 다른 형태의 그래프가 나오려면… 지역적인 특성이 항상 같은 형태로 어우러져야 하고, 시간대별 투표의 특성이 참 조화롭게 구성되어야 합니다. 위의 전재는 매우 작위적이죠. 단순히 모집단의 크기만으로 완벽한 수학 공식이 나오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만 통계 수치를 별로 많이 안 다뤄보신 분 같습니다.,……

  15. 혹시 그루터기가 말한대로 소수점 18자리 이상으로 계산하신 것도 스샷으로 올려주실 수 있나요?
    그루터기 글이 잘못된 거라고 아무리 말하고 이 블로그 보여줘도 “소수점 18자리”운운하면서 안 믿네요..

  16. 이거 빨리 퍼뜨려야겠네요… 아니면 어물게 역풍부는 수가 있겠어요.
    쩝… 저도 멘붕이긴 하지만… 이제 정신차리고 지금 할 일을 합시다…

  17. 생업 종사자는 존경해야 합니다.
    모두에게 정규직 되기를 기원합니다.
    직업에 귀천이 없습니다.
    가난이 죄지요 부모가 뭔 죄가 있습니까.
    사랑~ 사랑~ 내 사랑이야~
    우리 젊은이에게 자존감을 지켜주소서 옥슨86^^

  18. 물뚝님 감사합니다.
    그루터기는 아무래도 저쪽 알바 같습니다. 고도의 알바
    선거패배 진영에 엿먹이려고 조작된 자료를 미끼로 던진듯합니다.

  19. 그분의 p(t)값 산출에 오류가 있었나봅니다..다른분이 역산으로 p(t)값을 계산해서 올려놓으셯더군요..그분이 고의로 그런것 같진 않고 글 올리기전에 충분한 시간을 두고 검증하시지 않은것 같습니다..그래도 이런 종류의 글은 재미삼아 올릴 글도 아니고 자칫 문제가 커질수 있는 부분이 많은데..이미 다른 계시판에 너무 많이 퍼져있어서 걱정입니다

    1.  0.00016077135078705900 0.00107916756980056000 0.00308751319082428000 0.00835679331774071000 0.02210248566398170000 0.05647935994895320000 0.13437525209389800000 0.28215695605323200000 0.48569704119432400000 0.67496038078742600000 0.80569432356586500000 0.88702352135664100000 0.93606530188277100000 0.96369517566643400000 0.98286470952195000000 0.99349114757821100000 0.99705241475512300000 0.99863500605102900000 0.99982514091924300000 0.99992194750960800000 0.99999526168044000000

    2. 애초에 p(t)값을 산출한다는게 문제입니다. 투표 결과를 갖고 p(t) 값을 산출해서 무엇하겠습니까? B를 A로 돌렸다가 다시 A를 거꾸로 돌리면 B가 나오는게 당연할 뿐이죠.

  20. t p(t)
    1 0.00016
    2 0.00107915
    3 0.003087521
    4 0.008356802
    5 0.022102472
    6 0.056479401
    7 0.134375413
    8 0.282156696
    9 0.485696377
    10 0.674958515
    11 0.805641396
    12 0.887025439
    13 0.936067806
    14 0.963699915
    15 0.982859913
    16 0.993495402
    17 0.997052752
    18 0.998635078
    19 0.999824999
    20 0.999917122
    21 0.999995262

    이 p(t)를 쓰면 원하는 f(t)가 나옵니다. 즉, p(t)만 구하면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죠. 이로써 로지스틱 함수로 회귀한다는 가설은 증명됩니다. 문제는 현실에서도 똑같이 이런 현상이 발생할 수 있느냐겠죠.

    1. 제말이 그말입니다. Y=2x라는 함수가 있다고 합시다.
      입력까지 따질 필요도 없고 출력값이 2,4,6,8,…이따위로 나온다면
      이건 함수를 정해놨다는게 너무나도 자명하죠.

  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표 초기에는 전 투표함까는게 아니라 먼저 모인데 부터 까서 시간이 진행될수록 기울기가 가파라지고
    개표 후반으로 갈수록 인구적은 지역은 개표가 끝나니 기울기가 완만해질수밖에 없지 병신들인가 진짜

  22. 중요한건 유의미하다는 거죠…저도 금융수학시간에 메서메티카를 이용해 로지스틱함수와 커브를 배운적이 있지요..엑셀에서는 각 값들의 소수점을 지정해 줘야하는 문제가 있구요…원 작성자가 그 전제를 명확히 하지 않은 점이 문제이고, 개표프로그램에 충분히 적용될 수 있다는 합리적 의심을 구체화 한 것으로 충분히 공론화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ㅋㅋ 책 찾아봐야겠다…

    1. 아고라 원문에
      “설계된 함수로부터 … 다음과 같은 … 시간대별 로지스틱 확률함수 p(t)를 … 미리 산출했다고 가정해 보자.”
      있는 것으로 봐서는,
      최종 결과를 가지고 역산을 했다고 생각되네요.

  23. 숫자 한 두개 틀린게 문제가 아니라, 충분히 프로그래밍화 할수 있는 방정식(equation)이 존재할 수 있다는 합리적 의심으로 받아들여지네요…자연적으로도 물론 가능하겠지만여…유독 타 방송사에는 다시보기가 사라진 것도 그렇고, 김무성이 사라진 것도…

  24. 역산이 가능하면 안되는겁니다.
    개표에 따른 득표현황은 어떠한 공식도 성립하지 않아야 정상이에요
    즉, 함수가 성립되지 않아야 하는거란 말입니다.
    겉으로는 로지스틱 그래프처럼 보여도 실지로는 로지스틱 공식에 따르지 않아야 자연스러운거죠(100보 양보해도)
    입력값을 따질 필요도 없는거에요
    중학교만 나와도 알수있는 사실이에요

  25. 저는 수학 문외한입니다.
    물뚝님이 전적으로 맞다고 하더라도…
    그리고 만약 그루터기님이 일부 틀렸다하더라도…

    그러면 그루터기님의 틀린 값으로 일정한 답이 정확하게 맞아떨어진다면
    그렇게 약간의 변칙을 이용하여 일률적인 조작이 이뤄진게 아닌가요?

    이것에 대해 답해주세요?

    1. 본문을 읽기는 읽었습니까?

      틀린 값으로 일정한 답을 도출한게 아니라

      답이 안 나오는데 그 답을 일정한 값으로 도출시켜버린겁니다

  26. 수학전공은 아니지만…김정규님 의견에 상당히 동감합니다. 일단 p(t)값을 구하는 식은 제시했지만 각 파라미터값(P0, K, r 등)을 어떻게 넣었다는 얘기가 없습니다… 그리고 p(t)는 해당 시점의 population(인구)이지 Probability(확률)이 아닙니다. 여하튼, 그루터기님 식으로 하자면 인구P(t)를 구한 다음, 전체득표수값으로 나눈 것이 확률p(t)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각 시점 t에 해당하는 인구P(t)를 구하기 위해 알려진 값 P0=2523, K=15773116을 식에 넣고 미지의 값r을 임의로 변경해보았지만 적절한 r값이 안나오네요…

    1. 예 저도 같은 시도를 해 보았지만 그루터기님이 제시한 p(t)의 값이 r을 어떻게 바꿔도 이론식과 일치하지를 않네요. 애초에 이런 자연현상이 수학적 식과 완전히 일치할리가 없는데 말이죠. 결론은 결과로부터 역산했다는 소리밖에 되지 않습니다.

  27. 저도 ㅂㅈㄷ님에 동감합니다 역산이 가능하다는 것은 사실상 인위적이라 봐도 되니까요… 조작이라는 전제하에 완벽한 수식과 오차가 생기는 이유를 설명할 방법중 하나를 제시한다면 의심 받지 않기 위해서 숫자를 바꾼거겠지요. 어릴 때 문제집 풀때 누가 답을 다 맞게 배꼈습니까? 의심 안받을려고 조금씩은 틀리게 베끼잖아요…

  28. 저는 수학 문외한입니다.
    물뚝님이 전적으로 맞다고 하더라도…
    그리고 만약 그루터기님이 일부 틀렸다하더라도…

    그러면 그루터기님의 틀린 값으로 일정한 답이 정확하게 맞아떨어진다면
    그렇게 약간의 변칙을 이용하여 일률적인 조작이 이뤄진게 아닌가요?

    이것에 대해 답해주세요?

    1. 본문을 읽기는 읽었습니까?

      틀린 값으로 일정한 답을 도출한게 아니라

      답이 안 나오는데 그 답을 일정한 값으로 도출시켜버린겁니다.

  29. 그루터기님이 제시한 p(t)값이 정확하냐 마냐에 너무 집착하시는 것 같습니다.
    미권스에 가면 정확한 p(t)값을 찾았다는 게시글이 있더군요.
    중요한 것은 개표율 곡선이 로지스틱 함수에 따라서 이루어졌다는 사실 자체는 부정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물뚝심송님… 현 국면에서 이 글의 의미를 심사숙고 하신 후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사기라느니..질이 나쁘다느니.. 쉽게 말씀하실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30. 다들 이해를 못하시나요.. 개표현황이 출력값이 어떠한 공식에도 적용되지 말아야 한다는거에요
    함수가 성립할 게재가 아예 없어야 한다는거에요.
    숫자계산도 완전히 터무니 없이 달라야 그루터기님 의도가 조작인거지요
    p(t)값을 구하려는 시도자체가 의미가 없습니다.
    전국적으로 이루어진 개표현황이 어느 함수의 자취를 따라간다는게 가당키나 한가요

    1. 네. 가당합니다.
      전국적으로 이루어진 개표현황은 로지스틱 곡선의 자취를 따라갑니다.
      전세계 어느나라를 막론하고 그렇지 않은 대선 개표 결과가 하나라도 있다면 님의 주장을 인정하지요.

    2. 그렇다믄 9시에 당선 유력이 아니라 당선 확정이네요.
      밤새도록 뭐하러 개표방송합니까
      어차피 로지스틱 곡선 자취를 따라갈텐데요

  31.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세요..간단합니다..

    개표율이 20%도 안됐는데..당선 유력이라고 말할수 있나요?

    남아있는 표가 갶한 표가 훨씬 많은데 말이죠..

    여기에 해답이 있는거죠…

    어떤 공식을 미리 갖고 잇지 않고서야 개표율 20% 대에서 특정 후보 유력이라고 방송하진 못하죠

    안그래요 ?

    1. 개표율 4.5%만에

      SBS에서 당선유력 표시한 이명박 현 대통령은 뭔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데이터가 충분히 랜덤하고 개표 시작이 안된 곳이 없다면, 그 보다 적은 퍼센트에서도 가능합니다. 왜냐하면 이 또한 여론조사랑 별반 다를 것이 없거든요. 또 그것이 오차 범위를 벗어났다면.

  32. 0.000161223692262201
    0.00108669647010989
    0.00311019282575569
    0.00841791419748446
    0.0222597434769488
    0.0568569581044346
    0.135160908014596
    0.283429589880663
    0.487082011876711
    0.675942958431157
    0.806155709189611
    0.887252910127428
    0.93615926360963
    0.96373181069216
    0.982878727966152
    0.993496416745227
    0.99705436708862
    0.998635726555332
    0.999825406609992
    0.999922045270685
    0.999995297650002

  33. 그루터기님 본인이 개표조작을 프로그래밍한 당사자가 아니라면
    실 결과에 근접하는 공식과 데이타를 제시했다는 자체로도 족한겁니다.

    그루터기님이 모든 수학적인 근거를 100프로 제시할 필요는 없어요.

    충분히 합리적 의심이라 판단되믄 나머지는 다른사람들의 몫입니다.

  34. 맞습니다. 여러분 말이 다 맞습니다. 선거 부정의 결정적인 의혹이 발견되었으니 이제 돈 걷어서 소송하고 재검표 해서 승리를 맛 보세요.

    생각해보니 저한테는 여러분에게 이런 설명을 해야 할 의무가 없더군요.

  35. 물뚝심송님..지금 이 블로그의 글이 알바들에 의해
    여기저기 퍼날라지고 있다는 점을 알고 계시는지요?

    이 글을 근거로 그루터기님에 대한 욕설과 비방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36. 올커니….영화 “부러진 화살 ” 실제 주인공

    석궁 김명호 교수가 수학 전공 아닙니까?

    그분이라면 이런 어려운 함수에 대해서 명확학 결론을 내릴수 있지 않을까요?

  37. 저 21개의 데이터로 로지스틱 함수로 p(t)와 f(t)를 구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fitting 가능). 문제는 나머지 모든 연속 시계열에도 저 공식이 정합되느냐가 문제지요. 즉, 1분 단위 데이터에서는 오차가 발생할 것이라 예상됩니다. 만일 1분 단위 데이터에서도 21개 데이터만으로 계산된 로지스틱 함수의 계수가 정확히 들어맞는다면 이는 정확히 조작이죠.

  38. 물뚝심송님
    제가 역산해본 p(t) 값입니다. 혹시 확인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0.00016077135078705900
    0.00107916756980056000
    0.00308751319082428000
    0.00835679331774071000
    0.02210248566398170000
    0.05647935994895320000
    0.13437525209389800000
    0.28215695605323200000
    0.48569704119432400000
    0.67496038078742600000
    0.80569432356586500000
    0.88702352135664100000
    0.93606530188277100000
    0.96369517566643400000
    0.98286470952195000000
    0.99349114757821100000
    0.99705241475512300000
    0.99863500605102900000
    0.99982514091924300000
    0.99992194750960800000
    0.99999526168044000000

  39. 물뚝심송님ᆢ좀더연구하고숙고하셔서반박을하셔야죠ᆢ당신의얕은지식과신중하지않은언사로진실을향해희생하며나아가는수많은사람들에게상처주지않을까깊이반성하세요ᆢ

    1. 그러게 말입니다. 그루터기님께서 얼마나 힘드실까? 왜 진실을 말하는 사람들을 짖밟지 못해서 안달인지 모르겟네요. 가만히 잇엇으면 본전이라도 찾지 새누리한테 월급받는것도 아니고…사과도 안하는 저싸가지없는 태도는 뭐람?

  40. 댓글 다시는 분들, 물뚝님 본문을 잘 읽어 보세요.
    개표결과를 못 믿는 마음이야 다 마찬가지겠지만, 그루터기님이 제공하는 논리는 잘못되어 있다는 겁니다. 수학 문외한인 문꽈출신 할배도 이해하겠구만.

  41. 본질은 간데없고 논리만 남아있네
    진보의 감성이 결여된 논리는 트라우마만 남긴다더니…

    저는 우리 모두가 현명한 시민들이란 사실을 추호도 의심하지 않습니더.

  42. 아니꼬우면 12월29일날 좆불시위 가서 재검표 시위 하세요 ^^

    그러다가 진짜 숫자 똑같으면 그때되선 멘붕되서 헤헤거리겠죠

    가서 하세요 제발 하세요 재검표 시위 하세요 제발 ㅇㅇ

    좌파쪽 붕괴되는거 보고싶네요ㅇㅇ

  43. 로지스틱 어쩌구 계산 공식에 대한 논의는 사실상 무의미합니다. 선거 개표시 득표수의 증가는 이와 유사한 (로지스틱) 곡선을 그립니다 – 라고 해놓고. 그렇게 나타난 로지스틱 곡선의 값을 로지스틱 방정식을 구하는 확률함수로 이렇게 저렇게 거꾸로 값을 대입해서 역산으로 계산해 봤자 그 비슷한 값이 나오는 게 당연하죠. 이건 1+1=2 니까 2-1=1 이라는 것도 아니고.

    또, 뭔가 수상한 게 사실이라고 치고. 만일 저런 계산식을 이용한 부정을 저지른다면 어느 단계에서 부정이 저질러졌다는 건가요? 각 지방 개표소인가요? 전체 모든 선거구의 모든 개표 관리 인원들이나 참관인들이 전부 눈뜬 장님이었다는 건가요? 아니면 그 개표 결과를 전달 받은 중앙 선거 관리 위원회인가요?

    그냥 재검표 시위 하세요.

    1. 제말이 그겁니다ㅠ 부정을 저질렀다면 어떻게 어디서 부정을 저질렀는지 아무도 설명못하게 수개표로 어떻게 부정이 드러난다는 건지 설명도 못하고 수개표 결과가 기존 결과와 다르게 나온다 한들 수개표에 더 신뢰를 두어야 하는 이유도 못찾겠고…총체적 난국입니다ㅠ

  44. 시간대별 개표량이 로지스틱 곡선의 양상을 따르는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그러면 시간대별로 직선 형태로 개표될 것으로 생각하셨습니까?
    그러니까 그러니까 19시에 10%, 20시에 10%, 21시에 20% … 새벽 5시에 100% 이렇게?
    그루터기추억님이 쓸데없는 논란을 부추겼습니다.

    1. 로지스틱 형태를 띄는건 당연하지만, 이렇게 일치를 해버리면 곤란합니다.
      통계치는 수많은 이상적인 가정이 들어간 추정치일뿐, 저 정도로 비슷하면 의심이 가지요.

  45. 뭐 여기 댓글 단 사람들이 다 수학전공자는 아닐테고, 쭉 빠짐없이 훑었으니 나도 이해했다 치고(ㅋㅋㅋ) 잘 아시는 분이 지난 대선 그래프랑 서울시장 선거 그래프랑 그려서 비슷한 곡선이 나오는지 비교좀 해봐주시죠. 그렇게 하면 눈에 확 들어올것 같은데.

  46. 다시 확인해보니 SBS에서 당선 유력 발표할때 서울 개표율은 달랑 8.1% 였습니다..

    100개 중에 92개가 남앗는데 벌써 당선 유력 ??????

  47. 하나 궁금한게 있는데 투표소별로 후보별 개표위원이 있지 않나요?
    해당 투표소의 개표가 완료되면 후보별 개표위원이 그 숫자를 캠프에 보고하고 캠프는 그 숫자들 모두 모아서 나중에 선관위 최종 공표수치와 비교할 것 같은데 아닌가요?
    혹시 아시는 분 있으면 답변 달아주세요.

  48. 물뚝심송님 위 덧글에 제가 역산해본 p(t) 값 확인을 부탁드린 사람입니다.
    물뚝심송님께 부탁드리고 아고라 글을 보다 SJS라는 분도 저와 동일한 p(t)값을 구하셨네요.
    (참고 링크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236564)

    물뚝심송님 자료로 꼭 한번만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0.00016077135078705900
    0.00107916756980056000
    0.00308751319082428000
    0.00835679331774071000
    0.02210248566398170000
    0.05647935994895320000
    0.13437525209389800000
    0.28215695605323200000
    0.48569704119432400000
    0.67496038078742600000
    0.80569432356586500000
    0.88702352135664100000
    0.93606530188277100000
    0.96369517566643400000
    0.98286470952195000000
    0.99349114757821100000
    0.99705241475512300000
    0.99863500605102900000
    0.99982514091924300000
    0.99992194750960800000
    0.99999526168044000000

    1. 일단 그루터기추억님 글처럼 로지스틱함수와 박근혜후보 득표율이 같이 나왔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차원이구요.

      그 다음은 일반적인 선거결과에서 0

      저도 IT엔지니어로 일해왔지만,
      이렇게 수학적 모델링이라는 것이 이렇게 현실세계에 완벽하게 적용되는 것인지 의문이 생기긴 합니다.
      선거결과가 늘 로지스틱 함수식과 동일하게 나왔다는 자료가 있다면 호들갑일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충분히 합리적인 의문을 가질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물론 후자부분은 좀 더 전문성 있는 분들의 의견과 정보가 필요한 부분이긴 하지만요.

    2. 확률쟁이가 아니라 확신할 순 업지만 확률통계라는 것은 일반적으로 발생 데이터의 수학적 모델링과 일치하지 않고 그 주위에 분산되어 위치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완벽하게 일치한다는 사실 자체가 검증된다면 충분히 득표율이 실제값과 동일한 것인지 합리적인 의문을 품을 수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1. 사이트가서 확인했습니다만 설명이 충분치 않습니다. 무슨 식을 추정했다는건지 21개 표본으로 돌리면 확률적으로 유의하지도 않을 뿐더러 아무튼 경제학 박사과정인 제가 봤을데 문제가 많네요. 그 사이트가 더 이상합니다.

  49. 물뚝심송님, 조금만 진정해 주시구요. 지금 우린 같이 사실을 알아보는 게 공통된 목적이잖아요, 그죠? 조금만 진정해 주시고, P(t)값이 다음과 같이 되었을 때 그루터기님의 결과와 정확하게 일치해요. 물뚝심송님 이거 확인 해 봐 주세요.

    0.00016077135078705900
    0.00107916756980056000
    0.00308751319082428000
    0.00835679331774071000
    0.02210248566398170000
    0.05647935994895320000
    0.13437525209389800000
    0.28215695605323200000
    0.48569704119432400000
    0.67496038078742600000
    0.80569432356586500000
    0.88702352135664100000
    0.93606530188277100000
    0.96369517566643400000
    0.98286470952195000000
    0.99349114757821100000
    0.99705241475512300000
    0.99863500605102900000
    0.99982514091924300000
    0.99992194750960800000
    0.99999526168044000000

    1. 물뚝심송님께서 남긴 글의 요지는 그루터기님 자료로는 계산값이 틀리다입니다.
      위의 p(t)로는 일치함을 각각 2분이 동일한 결과를 얻어 물뚝심송님께 그 분 자료로 다시 계산해 주시길 부탁드린 것입니다.
      단정하지 마시고 물뚝심송님 확인을 기다려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 *율곡 님의 반론입니다.

      로지스틱함수가 회귀분석모형이므로 모든 선거의 개표결과는 저렇게 나온다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것은 큰 오류가 있습니다.

      즉 , 실제 개표값은 산포를 갖는 산포값그래프이어야 합니다. 주식그래프가 그러하듯…

      그러나 분석이나 공식을 만들기위해서 그 중간값을 산출하면 공식과 같은 로지스틱함수값이 나오는 겁니다.

      따라서 박근혜표가 시간대별 개표수가 산포값을 가지고 결과가 끝난후에 중간값으로 그래프를 만들면 로지스틱함수그래프가 나와야지 어떻게 개표실제값이 중간값인 로지스틱함수값이 나올수 있냐는 것입니다.

  50. p(t)를 역산한 것이니 그럴 수밖에 없는 거 아니냐 하는 의견이 많은데요.

    역산이 가능하면 그게 더 조작의 증거라고 합니다.

    function의 식 자체를 뽑아낼 수 없어야 정상이라네요

  51. 물뚝 님, 내일 기분좋게 사과하셔야 할 듯.
    ‘사악한 장난질’, ‘대담하게 사기’ …
    이런 감정적이고 단정적인 표현은 본의가 아니었다고..
    물뚝 님도 틀릴 수 있잖아요.
    그래서 딴지일보, 딴지라디오가 더 친근하고 애착이 갑니다.
    우리 편이 이렇게 똑똑하다니 기쁘지 않습니까..

  52. 핵심은 “사전에 인위적으로 설정된 P(t)값을 통해 로지스틱 함수와 완전히 동일한 결과를 얻어낼 수 있다”가 아닐까요?

  53. 정확한 두가지 핵심은
    한가지는 “역산을 하여 P(t) 값을 거꾸로 구하건 어쨋든 간에
    18대 대선의 개표의 시간과 득표수는 결국 완벽한 하나의 함수로 계산할 수 있다” 인 것 같습니다.
    두번째는 이러한 완벽한 함수가 두 후보에서 동일하게 나타나고 그 차이 또한 동일하다 입니다.

  54. 지난 대선에서 엎치락 뒤치락 했을때 그 곡선은 로지스틱 곡선입니까 아닙니까
    국회의원 선거도 각 지역구별로 다 로지스틱으로 회귀합니까

    그렇다믄..
    9시에 당선 유력이 아니고
    당선 확정이군요

    개표를 뭐하러 밤새러 합니까

  55. 모든 선거 결과가 저렇게 나온다 – 가 아니라. 저런 결과가 나왔을 때 로지스틱 함수값으로 역산 검토하는 건 의미 없다는 겁니다. 도대체 그냥 그래프 모양 비슷하게 나왔다고 로지스틱 갖다붙이는 것도 이상하지만. 이미 나온 값으로 분석 끝내놓고 그걸 역으로 검산하면 맞아떨어져야 정상이라는 겁니다.

    17개 선거구 중 1~2개에서 먼저 개표를 시작하고 나머지가 우르르 함께 개표하다가 먼저 끝나는 곳은 끝나고 서울이 마지막까지 남아 개표를 한다면 ‘전체적인’ 그래프는 당연히 저런 모양이 되는 거 아닙니까? 동일한 차이로 동일한 함수가 나타난다? 그건 개별적인 각 후보별 그래프는 어느(쪽 후보에게 예상 득표율이 높은) 지역부터 개표했는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차이가 더 벌어지는 형태도 있을 수 있고 역전되는 형태도 있을 수 있죠. 엎치락 뒤치락하는 경우도 있겠죠.

    이번에 전라/경상이 거의 동시에 시작하고, 뒤늦게 서울이 개표해서 그런 모양인데. 다음부터는 도별로 차례대로 돌아가면서 하든지. 전부 한곳에 모아놓고 한 사람이 한 짱씩 하든지 하면 조금 달라질 겁니다. 지금 이미 나타난 결과값에서 어떤 규칙성을 찾으려는 노력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1. 당연히 저런 비슷한 모양이 되겠지요
      하지만 함수값까지 동일할수는 없지요
      현실에서는요

      궁금한게 있는데
      정말 몰라서 그러시는거세요?
      아니면 조용히 해주시면 안될까요

  56. 그것보다 너무 오차가 적고 랜덤성이 없다라는것이 더욱 합리적 사고라 생각합니다.

    지금 나타난 결과값에서 임계점을 넘는 규칙이 발견되었다는 것이 쟁점입니다.

    본질을 흐리지 마세요.

  57. 그루터기 논리 : A후보의 득표수가 시간대 별로 1,3,5,7,10 이 나왔다 근데 그래프로 보면 너무 정직하다. 이걸 이러이러한 공식으로 만들어보면 0.1, 0.3, 0.5, 0.7, 1이라는 값이 나오는데 여기다가 총 득표수인 10을 곱하게 되면 A후보의 득표수와 완벽하게 일치한다. 그러므로 A후보의 득표수가 이러이러한 공식을 바탕으로 미리 제작되었다고 볼 수도 있지 않을까?

    이 딴 논리요. 내가 알바입니까?ㅋ

    1. A후보의 득표수가 시간대별로. 13255,33598,55986,79852,..1005278 이 나왔다.
      그런데 그렇게 나오게 공식을 만들수 있었다.

      이논리이지요. 정확하게는

      알바같기도 하네요 ㅋ

    2. 그 공식이 단지 역으로 계산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뜻이죠 ㅎㅎㅎ 총 득표수인 1005278을 1이라는 숫자로 잡고, 0표를 0으로 잡고.. 시간대별 득표수인13255,33598,55986,79852,1005278 를 계산해보면 각 각 0.013185, 0.033422, 0.055692, 0.076449, 1이라는 공식이 나오잖아요? 물론 각 각의 시간대별 득표수에 총 득표수인 1005278을 나눈 것 밖에 없는 공식일 뿐이지만, 저런 공식이나옵니다. 당연히 총득표수인 1005278을 곱하면 각 각의 정확한 시간대별 득표수가 나오지요 ㅋㅋㅋㅋ 이런 웃기지도 않는 나눗셈 곱셈의 장난질 이상 이하도 아닙니다. 그루터기님의 진정한 논리는 이것이겠죠. 그래프가 너무 이뻐.. 그래서 좀 이상해

    3. 뭔얘기에요 모두 하나의 공식으로 계산해서 나와야지요.
      역산을 하돼 모두 같은 공식을 적용해야 된다는거에요.

      정말 헷갈리네.. 정말 몰라서 이러는거일수도..

    4. 님과는 대화를 중단합니다.
      님께서는 공식이 뭔지도 모르시는 분이군요.
      알바같기도 하다 한건 사과드립니다.

    5. 차분히 생각해보세요 ㅎㅎ그루터기님의 공식이 저 공식과 다를게 하나도 없습니다 ㅋ 총득표수로 시간대별 득표수를 나누어놓고, 그걸 다시 총득표수로 곱하여 득표수가 같다라고 주장한 것입니다. 정말이지 뭔얘긴가 싶지 않습니까? ㅋ

    6. 로지스틱 커브니 뭐니 다 필요 없어요. 어짜피 로지스틱 커브자체는 일반적인 인구증가라든지 미생물의 번식 등에 많이 쓰이는 커브이고, 공식과 일치하는 곡선은 존재하지 않아요. 그저 그런 형태의 곡선을 띄기 쉽다라는 것이고 이번 득표율이 그 커브와 닮아있다는 것일뿐. 정확하게 일치한다느니 하는 소리는 진정 곡선의 의미를 모르고 하는 소리죠 ㅋ 저걸 알고 그루터기님의 해석을 보는 사람이 얼마나 우스울지 상상해보세요. 광대같습니다. 단지 나누고 다시 곱해준 결과를 보고 뭐 대단한 발견인냥ㅋㅋㅋㅋ

  58. 하물며 오옴의 법칙도 특정구간까지만 함수곡선을 유지하고 어느 값을 벗어나면 함수가 아닌게 됩니다.

  59. 물뚝심송 님께…

    님께서 딴지일보의 정치부장? 이라는 직함때문에, 약간의 힘이 실리고 있는지는 모르나,
    합리적인 의심에 대해서, 너무 조심하는 나머지… 합리적인 추론 또는 의심마저 짓밟는 실수를 하시고 계신듯 합니다.

    로지스틱 그래프가 역산이 되어서 끼워맞추어진 것인지.. 로지스틱 회귀를 2번 반복해서 뺑뺑이 돈것 인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런 방법을 통해서라도, 하나의 공식으로… 각 실시간 득표수와 정확히 일치시키는 공식이 존재한다는 것이 비현실적이라는 점입니다.

    현실의 실시간 개표숫자가… 중간값(일종의 가공된 평균값)과 어떻게 매번 일치할수 있나요???

    마치, 주식의 현황 실시간 거래 그래프가… 중간값인 5일선, 20일선, 60일선과 정확히 일치하면서 움직이는 주식 종목이 있을수 없듯이..
    실시간 개표 현황이, 역산이 되었건 말았건, 중간값인 로지스틱 함수 그래프와 정확히 일치할수 없는 것입니다.

    문제가 되는 함수값의 설정은… 조작하는 사람 마음… 아닌가요?
    기분 내키는 대로… 또는, 기존의 어떤 정보에서 기반한(가령, 여의도연구소의 여론조사 또는 시뮬레이션 자료 등) 함수일수 있지 않나요?

    함수값의 설정이 왜 저렇게 되었는지..소명되어진다면, 더없이 완벽한 공식이 되겠지만…

    그러하지 않더라도, 충분한 소명 자료가 되지 않나요?

    조작하는 사람들이 비밀번호처럼 설정한… 함수값을 어떻게 밝힐수 있을까요?

    딴지일보의 정치부장이라는 이름을 걸고… 신중하게 해명글… 아침에 올려주십시오.

    1.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정말 속터지네요. 고졸인 제가 봐도 빤히 보이는걸 왜 디테일가지고 논쟁일까요
      천안함 파란글씨의 재현인가요…

      논쟁이 될라는 출력값에 따른 입력값이 정의될수 있는가..
      즉 계산이 정확한가….이부분만 가지고 따지믄 되는게 아니겠습니까

      개체군에 주로 사용된다는 로지스틱 함수가..
      실용성이 있을까 통계를 적용할시..

      딱 한지역에 딱 한개체를 설정하여 실험을 하겠습니까
      수십개 아니 수천개를 시행한 결과와 비교를 해서 검증해보겠지요..

      애당초 역산으로 한것이니 낚시글이었다..라는 논리에.. 헛웃음만 나왔습니다.

      개념위주의 공부가 아닌 공식위주나 문제풀이 위주의 교육의 폐해인가요…쩝

  60. 성지순례 -_-;
    하루라도 안 까이면 서운한 겁니까. 딴지 안 열리는 동안은 안 까이는 줄 알았더니.
    이제 블로그에서까지 안티팬을 수집하시는군요.

  61. 부정개표를 했다면
    무식하게 저렇게 들킬수 있는 함수패턴으로 처리했을까요? 들키지 말아야할일인데요 저들은 꼼꼼한데 일부러라도 정상처럼 보여야 할텐데요

    급해서 저런 함수를 고안해서 한방에 급함김에 저리했을까요? 아님 꼼꼼히 준비한 범인이 실수로 일관적 패턴을 숨기는걸 깜박했을까요?

    요런게 궁금해졌어요

  62. 꾸준글인데 수개표로 어떻게 부정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지 부터 누가 설명해주시죠. 수개표를 더 신뢰할 근거는 뭐고요.

  63. 전자개표도 검산이 충분히 이루어져 믿을만 하다는 뉘앙스로 글썼던 물뚝~… 전자개표시 검산이 얼마나 허술하게 이루어지는지..신동아 2012년 5월25일자 기사 링크는 읽어보기는 했나?.. 물뚝 이사람 요즘 보면 변희재를 보는듯하다… 영향력 있는 유명블로거? ..딴지 정치부장?.. 김어준이라도 아닌 것은 아닐것인데… 이사람 요즘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 물뚝 이사람의 영향력을 믿고..일단 무조건 믿어주는 사람도 그렇고,,, 아 참..나보고도 일베충이라고 할라~.. ㅋ..

    1. 바보 드립을 하며 워낙 자신있게 링크걸었길래 가보고 왔다… / 난 수학문외한이라 로지스틱 함수 모른다..내가 위에 썼던 것은..전자개표시 검산이 얼마나 허술한지를 말하고자 했던 것이다…니가 링크한 글에도 개표 과정이 제시되고, 원론적인 민주당 참관인도 있었는데 불만제기하지 않았다이지.. 그 개표과정에 검산이 얼마나 철저히 다루어지는지 글쓴이가 확신한다가 아니었다…난 신동아 5월25일자가 가장 정확하게 전자개표시 개표과정의 허술함을 제대로 다루었다고 생각한다.. 조중동의 동아계열이지만 말이다… 아래 일베충 드립한넘은 패스하고..똑 같은 것을 봐도 어찌이리 생각이 다를수 있는지..다시한번 느끼게될뿐이다.. 바보드립 고맙다…^^

    2. 문외한인데 왜 이리 자신넘치냐^^다시 말해줄께 멍청아. 왜 링크를 걸었냐면 니가 물뚝이나 다른 사람들이 동아일보 기사도 안본것처럼 이야기해서 그렇다. 왜 그리 ‘자신있게’ 동아일보 기사를 안봤을 거라고 생각했니? 누가 멍청이인지 이제 알겠음? 링크건건 물뚝도 본거다. 고로 물뚝도 동아일보 기사를 봤고 그걸 본뒤에도 마찬가지 재검표는 문제있다는 생각에 변함이 없는거다. 왜 동아일보기사를 안봤을거라고 생각하니? 그걸 체크안했을라고^^ 그리고 전자개표시 개표과정이 문제있다 한들 그 오류범위가 수개표에서 나올 수 있는 오류범위보다 높을까? 전자개표의 문제점이 없다고 아무도 주장하지 않는다. 근데 결국 전자개표란것도 전자개표 보조도구고 결국 수개표란거다. 자꾸 100개 묶인걸 제대로 확인안했다고 주장하는데 그건 민주당 수십만 참관인들이 ㅄ 이란 소리고. 그리고 전자개표의 오류를 제시하고 싶은건지 부정의혹을 이야기하고 싶은건지 확실히해라. 전자개표에 오류가 있다한들 다시 검표할 정도는 아니란거 알지?^^ 결국 부정의혹에 맞는 증거를 제시해야하는데 전부 깨지고 있네^^

    3. 100개 묶인거 제대로 확인안했다는 증언들도 문재인 지지자 동생, 가족 이런거더라 스스로 바보인증하는것도 아니고 참^^

  64. 그리고 로지스터 뭐시기냐 그 음모론이건 의혹이건 맞는다 쳐. 근데 그걸 증명하는데 수개표가 왜 필요해ㅋㅋㅋ 이것도 이해 못하고 ‘아니 증명하려면 수개표 해야하는 거 아냐?’ 이러고 있겠지 ㅅㅂ. 아우 좀 작작 좀 하자!

  65. 내가 이해 못했음 = 설명 안한 것과 동일 이라는 정신승리 댓글이 넘쳐나네. 물뚝이 과거 노사모때 어떠했던 상관없는 일이고 이 글 자체로는 아무런 문제점이 안보이는데? 아고라 바보놈이 결과에 맞춰서 자기 입맛에 맞게 조작했다는데 대체 뭔 설명이 더 필요함? 계속 정확하게 일치하는 공식이 존재하냐는 뻘소리만 가득한데 나랑 같은 글을 읽는게 맞냐?

  66. 그루터기의 오류를 찾아낸 것 까지는 맞는데 결과적으로는 물뚝님이 틀린겁니다. 댓글 중간에 있는 구글독 문서가 논란을 종결 짓는군요. 결과로부터 역산한 함수값이 무슨 의미냐 하셨는데…. 휴…. 그루터기의 문제제기 의미 파악을 잘못 하신듯. 결과를 가지고 결과를 설명할 수 있는 최적의 함수를 찾아내는 건 과학적 분석에서 흔히 하는 겁니다. 문제는 그 함수값 들과 실제 결과 값의 차이 입니다. Residual 이라고 부릅니다. 그루터기의 문제제기는 이 차이가 너무 작다는 겁니다. 중간에 링크된 구글독 문서 결과를 다시 보세요. H열은 찾아낸 함수로 계산한 값이고 K열은 실제 득표수 입니다. 이 두 값의 차이가 Residual이고요, 찾아낸 함수값이 실제값을 얼마나 잘 설명하는지 평가 하는 수단이 몇가지 있는데 쉽게 할수 있는 방법이 이 Residual들의 제곱값들을 다 더하는 겁니다. 그담에 좀 더 계산을 해야 하는데… 더 할 필요 없이 모든 Residual들이 영이고 이걸 제곱해서 다 더해봤자 0입니다. 표본이 크면 이럴수 있다고요? 나름 현역과학자로 십수년을 지내왔지만 Sum of squared residual이 0이 되는 경우는 듣도 보도 못했네요. 이건 실제값이 인공적으로 만들어냈다고 볼만한 의심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쉽게 말해 누가 논문 쓰면서… 내 데이터 피팅해봤더니 standard error가 0 이야, 라고 주장한 겁니다. 그럼 논문 리뷰어는 즉각적으로 너 데이터 조작했지? 라고 되물을 꺼고요. 지금이 딱 그런 상황이네요.

    1. 위에 발언 취소합니다. 전 그루터기라는 사람이 실제 값으로부터 얻어낸 로지스틱스 함수값이 회귀분석으르 얻어낸 값이고 이 값과 실제값 차이가 없다는 건 줄 알았는데, 진짜로 실제값에서 함수값을 ‘역산’한 것이더구요. 그럼 당연이 실제값과 일치할 수 밖에요. 설마 역산했다는게 진짜 ‘역산’일 줄은 몰랐네요.

      그루터기라는 사람의 주장은 그렇게 구한 확률함수가 너무 부드러워서 완벽한 로지스틱스 함수에 가까우니 조작인 것 같다는 주장이죠. 이렇게 주장하려면 좀 더 정량분석을 해야 합니다. 그루터기라는 사람이 찾아낸 확률함수 값을 가지고 실제 회귀분석을 해서 실제값과 가장 근접하는 로지스틱스 함수를 찾아보면 실제 함수값과 상당히 근접하긴 합니다. 얻어낸 함수로 부터 구한 시간대별 득표수와 실제 득표수의 차이는 평균적으로 수만표 정도 나오고요. 수만표 정도의 오차라… 좀 작다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결정적인 증거는 될 수 없습니다.

    2. 님들이 회귀분석~ 회귀분석~ 하시는데 회귀분석은 계수를 추정하는것이랍니다. p(t)값은 역산에 의해서만 구해지지 매 시간당 p(t)는 회귀분석으로 구하는게 불가능하답니다.

  67. 그루터기님 계산 정확합니다. 엑셀 파일 보내 줄 수도 있습니다… 저도 다운 받은 것임.
    문제는 어떻게 저런 복잡한 로지스틱 함수에 정확하게.. 단 한표의 차이도 없이..
    정확하게 그 함수를 따라갈 수가 있냐는 겁니다….
    결과로 역산해서 그렇다구요??? 한표의 차이라도 났으면… 로지스틱 함수에 안 맞았겠죠….
    그런데.. 완전 정확하게 맞아 떨어진것은 누군가 미리 그 함수대로 돌렸다고밖에는 이해 안감니다..

    1. 그루터기님 계산 분명하게 틀렸습니다.
      p(t) 는 맞다고 가정하고,
      p(t)-0.00016*exp(t)=B 값 한번 실제로 엑셀로 돌려보세요.
      그루터기 님 자료 조작이라는거 쉽게 알수 있습니다.

  68. 안녕하세요.
    저도 구루터기 님의 글의 심각한 오류를 발견하고, 이글을 보게 되었네요.
    구루터기 님의 글은 조금만 검증해 봐도 조작된 근거로 글을 쓴 허위사실이란걸
    쉽게 알수 있습니다.
    거짓이 드러났음에도 믿지 않으려는 좌파진영의 태도에 안타까움이 느껴집니다.

  69. 이건 새누리당 세작의 짓거리에 멍청이들이 걸려든거네..
    에휴..천안함에도 낚이 ㅄ들이 이런거 하면 이해도 못하면서 낚이겠지..
    앞으로 새누리당 10년은 든든하겠습니다. 민주당은 무능한데다 그 지지자들이라는게
    이런 ㅄ같은거에 낚이니..
    부장님 정말 고생많으십니다. 멍청이들한테 욕들어먹고..

    -문재인 敗-

  70. 소수점 18자리까지 계산할 때 f(t)를 구하는 수식의 상수를 0.00016이 아니라 0.000161223692262201로 즉, t=1일때의 값을 넣으면 결과과 다시 완전 같아지는 것 같은데요…혹시 이것도 바꿔서 계산해야하는 것 아닐까요..

  71. 난 함수는 전혀 모르니..
    그러나 물뚝이란 인간이 매우 오만하고 엉터리란 건 안다
    통합진보당 당시 민노총성폭력 사건에 대해 물뚝이가 (물론 허재현 포함, 재현이는 실제를 알면서도 말하지 못함, 언젠간 진보의 이런 비겁함을 말하리…)
    자료조사도 별거 없이 악의적으로 써댔는지…
    난 물뚝이 하는 말은 절대로 안 믿음!
    내게 물뚝은 쓰레기다!

  72. 그루터기가 틀렸을 수도 있다…
    그러나 물뚝이란 자의 말을 믿지 말라!
    그는 어떤 부분에 집착하여 자료조사도 없이 날선 주장만 하는 인간이다.
    그리고 튀는 걸 좋아하여 타인을 까대는 특징이, 가히 악마적인 인물이다!
    이 글에서도 그의 단정적이고 폭력적 태도가 드러난다.
    난 박근혜보다 물뚝같은 자가 더 싫다!

  73. 송씨의 글을 보고 느낀 점은.
    대학다닐 때 그래프를 전혀 그려보지 않은 사람이란 걸 알았다.

    흔히 레포트 쓸때 넣는 그래프…실험결과대로 넣는 인간이
    어디 있냐? 그래프가 보기 좋은 라운드를 갖도록 만지지..

    사람들은 산수계산이 맞냐 틀리냐를 지적한게 아니고
    이런 유형의 응용으로 조작이 가능한가를 묻는건데.
    산수계산하고 앉자 있으니…

    송씨가 가장 전달하고 싶은 말은
    “다음은 저 글을 올린 “그루터기추억” 이라는 아이디의 신상정보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거겠지요
    이 대목에서 답 나오는거 아닌가?

    물뚝심송 입장에서는 당연한 글이라 생각합니다.
    너무 욕하지마세요.

  74. 그루터기 님이 ‘로지스틱 곡선 2탄’ 서프라이즈에 올렸네요.
    그 내용 중에 다음 내용이 핵심인 듯합니다.
    물뚝 님의 답변이 필요한 듯..

    ——–

    시간대별 누적득표량 그래프는 … 개표가 진행됨에 따라 … 개표 초기에는 득표수가 적게 나오다가 … 개표가 전국적으로 급속히 진행되면서 … 득표수가 급등하게 되고 … 마지막에는 개표할 투표함의 숫자가 줄어들기 때문에 … 시간대별 누적득표량 그래프가 로지스틱 곡선 형태를 띠게 되는 것이라고 했다 … 물론 다 일리가 있는 말이다.

    하지만 SBS에서 공개한 그래프는 … 아주 매끄러운 로지스틱 곡선의 모습을 하고 있다. 지난 번 글에서 살펴본 것처럼 … 로지스틱 함수를 가지고 역산과 재연이 완벽하게 가능할 정도로 매끄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것은 득표량의 증가가 … 음(-)의 2차함수적인( 물론 정확한 2차함수는 아닐 것이다 ) 일정한 기울기를 가지고 변화할 때만 가능한 모습이다.

    그렇다면 … 실제로 전국적으로 많은 양의 개표가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 전국적으로 합계한 득표량의 증가가 정말로 함수형태의 매우 규칙적인 증가율 변화를 보이면서 … 그렇게 증가한다고 보는 것이 과연 일반적이고 상식적인 것인가? 하는 문제가 제기될 수 있다.

    오히려 전국적인 개표 상태에 따라서 … 득표량 ‘변화율’이 늘었다가 줄었다가 하면서 … 전체적인 ‘누적득표량’이 증가하는 것이 더 일반적인 현상이 아니겠는가? 하는 것이다. 이 경우 시간대별로 살펴본 누적득표량 그래프는 … 비록 전체적으로는 로지스틱 곡선의 모습을 나타낸다고 하더라도 … 작은 구간에서는 요철의 모습을 띠게 되는 것이다. 즉, 아주 매끄러운 로지스틱 곡선의 모습이 되지 않게 되는 것이다. 마치 경제의 순환 사이클이나, 주가의 변동에서 장기간의 추세변동곡선 상에 … 단기적으로는 많은 등락이 나타나는 것처럼 …

    ——

    저는 그루터기 님의 문제 의식에 공감합니다.
    개표율 추이에 대해 합리적 의심을 해서는 안 된다는 대긍정, 대관용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75. 수학 문외한이지만,
    알량한 엑셀 지식으로
    로지스틱 곡선을 해석하는 무모함이 엿보이는 것 같습니다.
    바둑에서 복기는 왜 하나요.
    이미 두어진 똑같은 바둑을 왜 두나요.
    그 속에 감추어진 수를 읽어내기 위한 것이잖아요.
    그런데 복기했다는 것만으로
    ‘똑같은 바둑을 두는 복기가 무슨 의미가 있느냐’라고 말하는 것과 좀 닮았다는 생각…

    그런 곡선과 공식이 나와서는 안 된다고 말하고 있는데
    그런 곡선이 나올 수밖에 없다고 말하는 ‘동서문답’…

    1. 적어도 제 지식상에서 이 이상의 반박은 힘들 것 같다라던가..
      매듭을 지으셔야죠….
      그냥 도망가버리시네요.
      이후의 반박 글들은 개소리라 치부해버리시고..

  76. 물뚝심송님 대선 이후에도 그것이 알기 싫다 다시 듣기 하는 애청자입니다.
    그루터기님글, 님글, 또 님글에 달린 댓글들 모두 읽어 보았습니다.
    일부를 빼놓고는 모두들 어거지나 욕설 없이 님에게 기대어린 댓글들인데 그것들에 대한 양해 없이 모두 ‘개소리’로 치부하시다니요.
    제가 방송으로만 듣고 물뚝심송님의 이미지를 만들어 놓았나 봅니다.
    님께서 본글처럼 ‘자세히’ ‘친절하게’ 설명하셨듯이 또, 아예 댓글에 반응을 안했으면 모를까
    한참 토론도 하셨으면 뭔가 입장표명이 있어야 되는거 아닙니까?
    갑자기 이렇게 나오시니 그저 치기어린 비평가로 생각됩니다.
    부디 나머지 님 방송과 글을 읽을 수 있게 해주세요.
    이건 그제 제 바램이고 그저 님이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그거라도 알려주세요.

    1. 친절한 설명을 무한 반복하기에는 제 시간이 너무 아깝군요. 여기다가 방송을 결부시켜서 얘기까지 하시니 제가 드릴 말씀은 이것밖에 없습니다.

      맘대로 하세요.

    2. 네, 답글 감사하고 입장 잘 알았습니다. 한가지 변명을 하자면 방송을 결부시켰다기 보다는 너무 방송을 좋아해서 그랬던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방송 부탁드려요.

  77. 사건 진행의 정리.

    1. 그루터기가 글을 올려 로지스틱 함수로 추정한 값과 실제 득표수가 단자리 까지 들어 맞는다고 의혹제기.

    2. 엑셀로 계산해 보니 계산이 엉터리라는 사실 입증. (물뚝)

    3. 또 다른 p(t) 값을 제시하며 이걸로 계산하면 맞는다는 의혹제기.

    4. 제기된 p(t) 값으로 계산해도 또 틀린다는 사실 입증. (물뚝)

    5. 여기저기서 역산으로 만들어낸 p(t) 값 마구 등장.

    6. 그렇게 역산으로 구한 p(t)값으로 득표수와 일치시켜봐야 아무 의미도 없다는 반론 등장.

    7. 다들 이해못함.

    7. 설명 포기. (물뚝)

    8. 왜 반론을 못하냐면서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이냐는 조롱이 등장.

    9. 맘대로들 하세요. (물뚝)

    이렇게 진행된 것입니다.

    1. 여기서 2.엑셀로 계산해 보니 계산이 엉터리라는 사실 입증. (물뚝)
      은 조금 오해가 있는 부분입니다.

      저 역시 처음 계산에서 엉터리라고 결론을 내렸지만 다시 정확한 P(t)값으로 계산한 결과
      처음 올라온 P(t) 값이 소숫점 6자리에서 반올림한 정확한 값이라는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아래 아고라 글에 가 보시면 정확히 계산된 엑셀파일과 더해
      P(t)를 유추할 수 있는 함수도 추가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240917

      물뚝님이 한번더 확인해 보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78. 이런거 하나 속시원히 풀지 못하는 한국은 노벨상 받을려면 50년은 더 걸린다..

    투표가 조작인지 로지틱이 조작인지…구렁터기가 조작인지 배불뚝이가 조작인지..

    ㅎㅎㅎ

    수학 못하는 나는 뭔말인지도 못알아듣것네…

  79. 이해하지 못한 사람에는 저는 물론 물뚝 님도 포함되는 게 아닐까요.
    아래 끌 참조..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명쾌합니다
    f(t)->p(t)의 변환은 일반 파형을 로지스틱 파형으로 변환시킨다.. (정확히는 매핑한다)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일반화된 p(t)를 이용해서 자연 현상을 분석하는 것이 로지스틱 함수입니다.
    즉, 그루터기님의 제시한 증명방법은 수학적으로 제대로 된 증명이 아니며,
    의미있는 접근 방식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로지스틱 분포를 보이는 개표 자체는 무의미한 것일까요?
    그것은 아닙니다.
    즉, 박 vs 문의 개표 분포는 충분히 의심해봐야 할 문제입니다.
    이는 충분한 증거자료로 채택될 수 있습니다.
    설사 지역별 개표가 아닌 전국의 표를 완벽하게 혼합했다고 하더라도
    저렇게 완벽하게 깨끗한 로지스틱 분포는 나오기 힘든데
    하물며 지역별로 집계된 것을 합산한 값이 저렇게 완벽한
    로지스틱 그래프를 그린다는 것은…
    매우 artificial하지요.
    이는 사람이 손을 댄 흔적의 냄새가 진동하는 그래프입니다.”

    사악한 장난질이 아니라 매우 의미있는 문제제기라고 생각합니다.

  80. 물뚝님이나 우리는 이분야 맹인입니다.
    아고라에서 문제제기한 그루터기추억님과 켬퓨터공학 연구원 백나무님 대화
    참조하기를 전문용어라 어질 어질.. …함부로 짧은 지식으로 폄하하는 오류범하지 말기를..

  81. 정말 웃기지도 않는다. 아예 민주당 죽으라고 고사라도 지내지 그러냐 다들? 수개표? 부정선거? 그야말로 박근혜를 한방에 보낼수있는 중요한 기회를 민주당이 왜 꿀먹은 벙어리처럼 있는지, 여론에 떠밀려 항의하겠다고 말은 하는데 왜 이리도 미적지근하게 움직이는지 좀 논리적으로 생각을 해봐라. 아닌말로, 개표과정당시 민주당관련인사들은 그면 손빨고 놀았다는거냐? 걔네들은 매수당했냐고? 허허허허허허. 이래놓고 잘도 50대 60대 견자식론을 들먹인단말이지? 니놈들이 뭐가 틀린데? 니놈들은 반새누리당신도들이잖아? 그래놓고 남들을 견자식으로 만들어? 그래그래, 문재인이 왜 졌는지 알겠네. 박정희 신도들은 인터넷을 잘 안하고, 반새누리당 신도들은 인터넷상에서 이따위 분탕질을 치고 있었으니 중도층이 너희들을 버리지……그래, 왜 졌는지 알겠다.

  82. 뭐가 틀렸다는 말이죠? 역산을 해서 원래 값을 다시 도출하는 바보짓을 왜 할까요? 초딩도 하지 않을 멍청한 일인데.. 그렇게 여러 경우를 역산을 했을 때 어떠한 함수(함수입니다. 숫자가 아니라)가 도출이 돼서는 안 된다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역산을 통해 함수가 도출되었으므로 너무도 artificial하다는 것 아닌가요. 저는 그렇게 이해되는데요..

  83. 실제 개표결과를 이용해 어떤함수가 도출되었다. 함수로 계산을 해보니 계산결과가 실제와 일의 자리수와 일치한다. 그것도 천만단위 숫자까지.
    이것은 자연 현상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오직 수학적 계산에서만 나옵니다.
    함수의 도출과정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로지스틱함수 이런게 중요한게 아니라 개표결과가 함수와 일치하는게 문제입니다.

    만일 자연현상을 오차없는 함수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은 앞으로의 모든 로또 당첨번호를 안다는 것일뿐만아니라 미래의 모든 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개표과정과 그 결과에 맞는 함수는 존재할 수 없는데 존재한다는 것이 이 사건의 핵심입니다.

    이런 경우는 유사 이래 처음이니 인위적 결과입니다.

    1. 확률 0

      p(t) 자체가 고정된 것이 아닌 시계열에 따라 다양한 형태이긴 하고 상수가 아닌 까닭에 개표과정과 일치하는 p(t)가 로지스틱함수를 만족하니 결국 해석의 문제가 됩니다.
      이 함수가 문제는 단지 상수 변수가 아닌 시계열상 변하는 확률이 포함된 것인데…
      몬테칼로 시뮬레이션에 이 수식이 사용되고 결과로는 부정선거의 가능성이 충분히 내포되어 있으니 충분히 의심할 수 있는데 확증에는…
      이 때문에 이 방식이 부정선거에 이용할 수 있는 것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2. 함수에 포함된 0

      일종의 다항함수 인데 이게 함수가 아닌 것은 아닙니다.
      최종적으로 p(t)가 1에 수렴하는 조건에서 정확한 수치가 산출되는 게 자연계에서 가능하냐의 문제입니다. 역산해서 수치가 나온 이의제기라고 가치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3. 상수와 변수로 이루어진 관계.
      문제는 p(t)를 어떻게 정의 할것인가 이다.
      이것이 로지스틱함수에 부합하면 된다.
      또한 몬테칼로시뮬레이션 사용했다면 이를 감추기 위해 편차를 줬을수도 있다.
      역산으로 p(t) 를 구한 것은 로지스틱함수의 사용을 확인해 본다는 의미도 있다.
      로지스틱함수의 사용이 몬테칼로시뮬을 의심해 볼 증거가 된다.

  84. 실제와 거짓의 차이는
    실제는 모든 현상에 틈이 없이 딱 맞으나
    거짓은 틈이 들어납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정교하게 짜 맞추려해도 생각하지 못할 부분이 있기때문입니다.
    물뚝심송은 이 글에 대한 오류를 인정함이 옳겠습니다.

  85. 역산으로 만든 P(t)값이
    공식으로 만들 수 있는 P(t)값이랑은 차이가 있다는 것으로 이해해도 되나요?

    즉,
    본문에 “이 때 확률함수 p(t)의 값은 이렇게 되는 거 맞다. 여기까지 이상없다.” 라고 되어 있는데 그 표에 나온 숫자는 그냥 공식 계산으로 t에 따라 계산 된 것이라는 것이고

    역산으로 만든 소수점 주루룩 p(t)는 [역산으로 만들었으니 득표수랑은 맞겠지만]
    – 위에 공식으로 나오는 값과는 다르다. 는 거지요??

  86. 로지스틱이니 함수니 어려운 이야기 쓰니까 와 그런갑다 하는 분들이 많은데 원글 작성자 그루터기님의 로지스틱함수 이론 1, 2 편 게시물 두 개를 전부 다 본 결과. 주장하는 건 단순합니다.
    1. 그래프가 너무 매끄럽고 예쁘다.
    2. 왜 두 후보의 곡선에서 득표율이 역전하는 구간이 없느냐?
    이거죠. 한마디로 말하자면, 왜 들쭉날쭉 엎치락뒤치락하지 않느냐 이겁니다. 이런 의문은 새로운 것도 아닙니다.

    트위터에서 로지스틱 전문가들을 모집하고 있으니 곧 결과가 나오겠죠 🙂

  87. 보다 못해 한마디 적어봅니다. 추상적인 철학논문도 아니고 정량화된 데이터를 가지고 로지스틱 함수를 구현했는데 물뚝심송님이 실제 계산해보니까 기본적인 “산수”조차 틀리니까 이걸 어떻게 신뢰하느냐고 말한 것은 너무나 당연하고도 당연한 일인데, 계산이 틀린부분에 대해선 소수점 18자리 드립이나 하는 등 명쾌한 답변이 없고 계속하여 확대재생산된 의혹만을 주장하면 어쩌자는 건지…
    그리고 물뚝심송님이 “맘대로 하라”고 했으면 최소한 이 블로그에선 “게임끝” 아닌가??
    왜 자꾸 물뚝심송님한테 반론을 하라는 둥, 사과를 하라는 둥 난리를 치는 건지??
    난 도통 이해를 못하겠네요

  88. 그루터기의 2차 의문도 별거 없습니다. 여전히 ‘왜 이리 그래프가 이쁘니?’ 인거죠. 처음글하고 달라진 게 없는 글인데 대체 뭔 생각으로 같은 글을 두번 썻는지 모르겠네요. 그루터기가 먼저 왜 숫자를 조작했는지를 해명해야하는 거고, 조작이 분명한 상황에서 그를 신뢰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왜들 그렇게 믿으시나요. 동어반복 지겹습니다.

  89. 그리고 자꾸 수많은 의혹들이 있는데 왜 로지스틱함수 하나만 가지고 그러냐는 분들도 트위터나 여기저기 보이는데…이런 논쟁이 참여하려면 1시간정도는 뭔 이야기가 오갔는지 찾아는 봐야할 거 아닙니까? 다른 의혹들이 다 깨져버렸고 남은게 요거 하나인데 이것마저도 별것도 아닌 이야기고요. 그리고 소스코드도 있던데 미국이야기고 시스템이 우리랑 다르다는 것을 제외하고도 2007년 영상만 보시고 그 뒤에 뭔일이 있었는지는 당연 하나도 안찾아보셨겠죠?

  90. 그루터기님 글의 주장자체가 틀린 것은 아닙니다.

    물뚝님이 그루터기님 글에 남겨진 p(t)값으로 계산을 해보니 틀렸더라 산수도 못하거나 데이터 조작이다 이렇게 주장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루터기님이 p(t)값 수정을 하고 있지 않는한 물뚝님의 이 글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글 쓰다 보면 오타도 나고 자료정리 오류날 수 있지 않습니까?

    저랑 아고라의 몇 분이 계산 다시해 보았습니다.
    보정 p(t)값 찾았고 그루터기님 주장처럼
    박근혜후보의 누적투표율은 로지스틱함수와 일치하게 나온 것이 맞습니다.

    물뚝님에게 사용하신 엑셀에 해당 p(t)값 넣어 확인해 보라고 (확인을 위해서는 copy&paste하면 1초도 안걸릴텐데) 확인안하시고 맞는 p(t) 찾는 건 의미가 없다라고 계산이 틀려 사기라는 자신의 글의 요지랑 또 다른 논리를 주장하시네요.

    저도 여기까지만 하죠.

    그루터기님 주장처럼
    박근혜후보의 누적투표량은 로지스틱함수와 일치하게 나온 것이 맞는지는 아래 링크의 엑셀을 참고하면 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http://m.bbs1.agora.media.daum.net/gaia/do/mobile/debate/read?bbsId=D115&articleId=2236564

    문제는 일반 투표에서 누적투표량이 로지스틱 함수와 일치하게 나올 수 있느냐의 문제일텐데
    만약 그렇다면 이 모든게 해프닝일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고 보는 자료들이 하나씩 나오는 듯 하니 전자개표기를 사용한 선거부정 가능성에 대한 합리적 의문을 가질 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1.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2238650&bbsId=D115&pageIndex=1

    2.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2238770&bbsId=D115&pageIndex=1

    1. 참 끈질기시네요.

      그 보정 p(t) 값 누가 찾으신거죠? 그루터기 처음 주장에서 틀린 p(t) 값가지고 계산해서 최종 득표수가 단단위까지 맞다고 주장했었죠. 그루터기님은 이 계산 틀린거 인정했습니까?

      그 다음에 보정된 p(t) 값 만들어졌죠? 그걸로 계산하면 단단위 까지 맞나요? 저는 세번째인가 까지 하다가 그 뒤로 지겨워서 안했습니다.

      그리고 결론으로 넘어가서.. 전자개표기를 사용해서 집계 자체를 안하는데 무슨 전자개표기를 조작하냐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차라리 이 문제를 가지고 논쟁을 해 보시죠.

  91. 난독증의 유권자들은 겁을 처먹기 시작했고…

    umc 가사에서 나온말인데 여기서도 똑같구만

    대체 이해는 하고 이글을 까는건지

    난독증이 전염병인것같다.

  92. 인터넷에 외국(호주와 미국등) 선거 결과 그래프를 보았습니다.
    애써 함수 그래프로 정의하려 해도 불연속적인 함수의 조합으로 밖에 나타나질 않는군요.

    다시말해 하나의 함수자취로 정의될만한건 없다더란 말입니다..

    가능한 많은 자료를 비교해보면서 고찰하는게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93. 이미 공론의 장이 된 논쟁은
    한쪽이 “그만둬”라고 소리친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뽕을 뽑아야’ 끝이 난다.

    이럴 줄은 몰랐는데
    매우 실망이다.
    이런 잉간은 비겁하다.
    ‘딴지일보’를 시켜(물론 추정이지만, 정치부장도 권력이라고, 그럴 가능성이 없지 않기에)
    트위터에 이런 글을 올리게 하다니.
    그러면서 정작 당사자는 뒤로 빠지는 거야?
    이런 것일수록 당사자가 직접 나서 말해야 하지 않나?
    쪽 팔림을 무릅쓰고 진실을 까발리는 용기,
    그것이 ‘딴지’의 정신 아니었나.
    글의 첫 문장에서 ‘사악한 장난질’이라고 단정짓고 매도하지만 않았어도
    이렇게 화가 나지 않을 텐데..
    아마도, 김 총수 왈 ‘야, 물뚝, 실패!!’

    *딴지일보 님이 올린 트윗 글*
    딴지일보 ‏@ddanzis
    로지스틱함수로 본 18대 대선 부정선거 논란은 수시로 공유하겠습니다. 현재 전문가분들의 의견을 취합하는 중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동참 부탁드립니다. 아래 링크는 최근에 올라온 그루터기추억님의 글입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239553

  94. 이미 공론의 장이 된 논쟁은
    한쪽이 “그만둬”라고 소리친다고 끝나지 않는다.
    ‘뽕을 뽑아야’ 하는 것이다.

    한 마디로 비겁하다.
    이런 식으로 트윗글 올리고는 뒤로 슬쩍 빠지나..

    *아래 ‘딴지일보’ 님의 트윗글*
    딴지일보 ‏@ddanzis
    로지스틱함수로 본 18대 대선 부정선거 논란은 수시로 공유하겠습니다. 현재 전문가분들의 의견을 취합하는 중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동참 부탁드립니다. 아래 링크는 최근에 올라온 그루터기추억님의 글입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239553

  95. 이미 공론의 장이 된 논쟁은
    한쪽이 “그만둬”라고 소리친다고 끝나지 않는다.
    ‘뽕을 뽑아야’ 하는 것이다.

    한 마디로 비겁하다.
    이런 식으로 트윗글 올리고는 뒤로 슬쩍 빠지나..

    *아래 ‘딴지일보’ 님의 트윗글*
    딴지일보 ‏@ddanzis
    로지스틱함수로 본 18대 대선 부정선거 논란은 수시로 공유하겠습니다. 현재 전문가분들의 의견을 취합하는 중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동참 부탁드립니다. 아래 링크는 최근에 올라온 그루터기추억님의 글입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239553

  96.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 글에대한 수정 평가

    ********
    1.수검표를 하면 로지스틱함수 사용의 비밀이 나오리라고봅니다.
    다움 아고라 경제토론방의 그루터기님의 오류는 소수 몇자리까지 계산이냐? 버리냐? 올리느냐?에 따른 오류일 수있다고 봅니다.

    2.첫 0.00016이 맞지않는 것은[ t1값의 오류0.00016->0.000144] 로지스틱함수 은폐를 위한 다른 값넣기[2543 : 2524]가 될 수있습니다.

    3.그외의 값은 조작자가 숫자사용에 있어서 소수 몇자리까지 사용하느냐? 올리느냐? 버리느냐?에 따라 다른 정도의 차이로 정확합니다.

    4.나머지는 미미한차이로 99.9%이상 합치합니다. 다움 아고라 경제토론방의 그루터기님의 의도된주의를 끌기위한 숫자오류{마지막도표 실투표수와 100% 일치]도 있었습니다. 그것을 제값으로 복산해보니 마지막 두자리 정도 차이로 정확합니다.

    5.[각 지점 표차가 -74 ~ 77 투표수 내외] 복산하면서 나온 결론입니다.그루터기님은 오류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수정만하면 아주 근거있는 자료입니다.

    6.참고[실투표수와 각 발표지점의 실 투표수차 순서대로입니다. 18:30~05:00 30분 간격 19,32,-74,-69,45,-41,-46,25,27,46,5,32,41,-77,-76,-67,-5,-1,2,77,0]

    7. 저는 미국시민이라 다움에 글을 쓸 수 없습니다. 이글을 다움 아고라의 그루터기님에게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97. 소설 한편 읽으시기바랍니다.
    516 코드의 비밀 공개
    12.12.26 | 조회 17356 | 댓글 107

    516 코드의 비밀을 풀었다.
    그런데 드럽게 유치하다.
    무썽스럽다.
    다빈치 코드 근방은 못 가도
    흉내는 낼 줄 알았는데
    이건 완전 유치원 수준 숨은그림찾기다.
    이건 모욕이다
    궁민을 원숭이로 보고 있다.

    왜 516일까
    설계자들의 의미 있는 반란이라고?
    아니지
    한 픽셀이라도 그런 양심을 지닌 넘들은 애당초 요딴 설계를 안 하지.

    주목

    나는 설계자입니다.
    만약 여러분도 설계자라면
    딴나라스럽게 생긴 학부모가 찾아와

    “내일 우리 아이 회장 선거인데 도와주세요.
    애들은 모두 1,000명이고
    양자대결인데 현재 판세는 박빙이랍니다.
    참고로 제 생일은 5월 16일입니다.
    쪈은 당선 후에 후불로……….“

    요따구 작업을 의뢰하면
    그냥 착수해?
    아니지
    만약 그냥 도와줬다가 당선이 되면
    “니 작업이 아니었어도 우리 아이는 원래 당선권에 있었어”
    십중팔구 요따구로 나오거든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게 내가 도왔다는 인증을 먼저 만들어 두는 거야.
    우연은 감히 얼씬거리지도 못할 퍼팩트한 필연 말이야
    정표 같은 거지

    제일 확실한 정표가 뭘까
    결과를 점지해 주는 것
    “당신 생일이 5월 16일이니 516표 득표로 당선시켜 주겠소”
    이러면 절대 부정할 수 없는 완벽한 인증이 되겠지.

    그래도 마음 한구석은 아직 불안해
    애써 만든 내 공을 도중에 누가 채 가지는 않을까
    이때부터 입이 바짝바짝 말라
    방송 같은데 대고 확실하게 아도를 찍고 싶어지지
    인간의 기본 심리야
    결국 일을 내지

    “이번 선거는 516대 484로 이깁니다”

    이 나팔 누가 불었지?

    개표 과정에서 이 보란 듯이
    516 스코어를 수시로 만들어 학부형 모니터에 디스플레이해주고
    516으로 파이널을 장식하는 거지.

    멍청한 넘들

    머리가 나쁠수록 흔적은 많다.
    고맙게

    이런 작업에는 나름 치밀하게 설계된 인터내셔널 범용 프로세서를 사용하는데
    현존 제품 중엔 미국제품이 최고지
    나는 몇 달 전에 캠핑카로 북미 서부 횡단 여행을 하면서 한 세트 구입했어.
    미국 스쿨에서도 별 탈 없이 몇 번 돌렸는데
    코리아 스쿨에서야 무슨 문제가 있겠어.
    노예다운 노예로 만들어 달라고
    곽노현 쫓아내고
    몽둥이를 갖다 바치는 기괴한 학부형들이 득실거리는 나라인데

    http://www.youtube.com/watch?v=VkE9k6MP6_0

    자 다음 코드를 풀어야지

    야당이 이상하다
    암 이상하지

    혹시 당선 축하금 소리는 들어들 봤어?
    낙선 위로금은?
    그럼 빅딜은?
    꿀 먹으면 조용해져, 안 조용해져?

    새누리당에 야당 프락치는 없어
    키울 쪈도 없고
    상상도 못해

    야당에는 새누리 프락치가 있을까?
    많아
    너무 많아
    골라내야 해
    초가삼간 태우더라도 골라내야 해
    소 잡더라도 뿔 바로 잡아야 해

    짐승을 상대할 땐 짐승이 되어야 해
    퇴화해가는 오감을 살려봐
    귀를 쫑긋 세우고 두 눈을 반짝여봐
    그럼 보여
    인간의 유전자 속엔 맹수의 본능도 들어있다고

    오늘은 여기까지

  98.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3&uid=186768 발췌
    [물뚝심송님은 눈을 가린듯 하나 참여한 다른 분들을 위해서 올려봅니다.]
    “로지스틱 함수 그래프에 관한 지식1

    로지스틱 함수 그래프는 굴곡이 없이 완만한 S 형태의 모든 그래프입니다.
    로지스틱 함수 공식은 정확한 일치가 되는 공식이 아닙니다.

    예를 들면 인구 통계를 낼때 로지스틱 함수 공식에 대입하여 통계를 낸 후에 역으로 올라가면 조금씩 숫자들이 차이가 납니다. 차이가 나는 것이 일반적이요,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로지스틱 함수 공식과 인구 통계를 위한 자료들이 차이가 나기 때문이죠.
    (숫자들을 연결한 것이 그래프입니다. 숫자들이 차이가 나면 그래프도 차이가 납니다.
    그러므로 함수 공식 그래프와 인구 통계의 그래프가 정확히 일치하지 않죠.)

    일치되는 숫자와 그래프를 만들기 위해 반복적인 회귀작업을 합니다.

    로지스틱 함수 공식은 정확히 일치가 되는 공식이 아님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국 대선 결과에서 숫자들이 정확히 일치가 된다면 100% 선거 조작 증거입니다.
    그루터기추억님이 SBS발표한 것과 100% 일치되는 21단계의 숫자들을 공개했습니다. 그루터기추억님이 조작 의혹을 주장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조작 논쟁은 무의미합니다. 대선 결과가 이미 S형 그래프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S형 그래프 입니다.

    아마도 그루터기추억님이 S형 그래프를 보고 조작을 의심했을 것입니다.
    상식적으로 두 후보가 박빙이요, 종합적인 상황을 고려하면 나올 수 없는 그래프이기 때문입니다.

    선관위와 그루터기추억님 둘 중에 누가 조작을 할 필요가 있었을까요
    SBS 발표한 S형 그래프가 선관위의 조작을 의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그루터기님이 조작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선관위가 조작을 했다는 증거는 있습니까? 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S형 그래프 자체가 비정상이기 때문입니다.
    S형 그래프가 조작 증거입니다.”

  99. 로지스틱함수 공식의 지식이 없는 사람은 원만하게 그려진 S형 그래프(로지스틱 함수 그래프)를 보고 대선 결과가 이상하다는 의심을 할 것입니다.

    그러나 로지스틱 함수에 관한 정확한 지식이 있는 사람은 의심정도가 아니라 확신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대선 결과가 S형 그래프가 되는 것은 비정상이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사실:
    대선결과 그래프가 최소한 한두번의 굴곡이 없는 ‘매끄러운 S형태'(로지스틱 함수 공식그래프)가 문제입니다. 매끄러운 S형태는 하나의 공식으로 표현 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굴곡이 전혀 없는 ‘S형의 그래프’는 ‘하나의 공식’이 나올수 있습니다.

    하나의 공식이 나온다는 것은 정확한 조작 증거입니다
    그 공식이 사용된 프로그램으로 개표 조작을 한 것입니다.
    변수가 많은 대선에서 하나의 공식이 나온다는 것은 정말 이상합니다.
    이상하기 때문에 그루터기 추억님이 그 공식이 어떤 공식인지 찾은 것입니다.

    그루터기추억님이 조작을 했다는 주장을 함으로서 S형 그래프가 부정선거의
    증거가 될 수 없다는 거짓 주장에 속지 마세요.

  100. 로지스틱 함수 공식에 관한 지식 2
    그루터기추억님이 조작을 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S형태의 그래프는 로지스틱 함수 그래프입니다.
    로지스틱 함수 공식은 여러개가 있습니다. 제가 본 것 만 해도 5개입니다.
    그리고 한개당 변수에 의해 여러개의 곡선이 나올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로지스틱 함수 공식은 여러개입니다.

    그루터기추억님이 여러개의 공식 중에서 제일 근접한 공식을 찾았습니다.
    찾기위해서는 역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그리고 반복적인 회귀작업이 필요합니다.

    대선에 사용된 로지스틱 함수 공식을 찾기 위해 반복적인 회귀작업을 하는 것은 조작이
    아닙니다. 대선에 사용된 로지스틱 함수 공식을 찾기 위한 필요하고 정당한 절차입니다.

    저는 그루터기 추억님이 반복적인 회귀작업을 했는지 여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반복적인 회귀작업을 했다면 그것은 공식을 찾기 위한 필요하고 당연한 절차입니다.
    반복적인 회귀작업을 해야 공식을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선결과 그래프가 최소한 한두번의 굴곡이 없는 ‘매끄러운 S형태'(로지스틱 함수 공식그래프)가 문제입니다.
    ‘매끄러운 S형태’는 ‘하나의 함수 공식’으로 표현합니다.
    다시 말하면 ‘굴곡이 전혀 없는 S형태’는 ‘하나의 함수 공식’이 나올 수 있습니다.
    ‘하나의 공식’이 나온다는 것은 분명한 조작 증거입니다.
    그 공식을 사용한 프로그램으로 개표 결과를 조작한 것입니다.
    수많은 변수가 있는 대선에서 하나의 함수 공식이 나오는 것은 정말 이상합니다.

    1. 조작 했습니다. 그것도 두번씩이나 했습니다.

      지금 전문가들의 회귀분석에 따라서 최적의 p(t)를 구해도 그루터기의 계산처럼 단단위까지 딱 맞는 결과수치를 얻어낼 수는 없습니다.

  101. 쉽게 이야기해서 이번대선에 그려진 그래프는 자연미인이 아니라 성형미인 이라는 것입니다. 한구구이 성형외괴의 최고봉을 차지하고있으니 ㅂ ㄱ ㄴ 쪽에서도 부러웠던 모양입니다. 아주 깔금한 성형미인을 만드셨으니 말입니다.

    마술은 트릭입니다. 마술사는 트릭이 발각되지 않는 한 관중과 즐깁니다. 트릭을 찾아내는 동안 관중은 바보입니다.
    바보뭐 그런거 따지냐 그냥 즐기자하는 관중도 있습니다.
    하지만그 트릭을 찾고자 열을 내는 관중도 있습니다.
    그들의 시도가 틀렸다고 마술사가 너 나가 그러던가요?
    즐거워서 웃습니다. 구곳은 합리적일수도 비합리적일수도 있지만 추정을 계속한다는 것은 포기를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18대 대선결과는 분명 마술이었습니다.
    물뚝심송님 당신은 포기자로 자인하셨고, 마술가의 대변인이 된 느낌입니다. 그래서 아베 노부유키는 당신을 비웃습니다. 조센징노…라고

  102. [철자가 만히 틀려 다시 올립니다.여긴 지우기 수정이 없군요. 양해바랍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이번대선에 그려진 그래프는 자연미인이 아니라 성형미인이라는 것입니다. 한국이 성형외괴의 최고봉을 차지하고있으니 ㅂ ㄱ ㄴ 쪽에서도 부러웠던 모양입니다. 아주 깔금한 성형미인을 만드셨으니 말입니다.

    마술은 트릭입니다. 마술사는 트릭이 발각되지 않는 한 관중과 즐깁니다. 트릭을 찾아내는 동안 관중은 바보입니다.
    바보? 뭐 그런거 따지냐 그냥 즐기자하는 관중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트릭을 찾고자 열을 내는 관중도 있습니다.
    그들의 시도가 틀렸다고 마술사가 너 나가 그러던가요?
    즐거워서 웃습니다. 그것은 합리적일수도 비합리적일수도 있지만 추정을 계속한다는 것은 포기를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18대 대선결과는 분명 마술이었습니다.
    물뚝심송님 당신은 포기자로 자인하셨고, 마술가의 대변인이 된 느낌까지 듭니다.
    그래서 아베 노부유키는 당신을 비웃습니다. 조센징노…라고

  103. **한가지 새롭게 생각할 것이 있습니다.
    호주는 수개표일 것입니다. 한국은 기계개표입니다.
    개표 속도가 기계 개표는 일률적이요, 수개표는 일률적이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계개표보다 수개표는 굴곡이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한국 그래프의 한칸안에 굴곡이 없을수 있습니다. 기계가 일률적으로 개표하기 때문에)

    기계 개표를 했을지라도 변수가 있습니다. 변수는 사람이 작업하는 부분입니다.

    기계를 조작하는 사람, 중앙 처리 장치에 지방으로부터 올라오는 투표함을 받아 처리하는 것, 반으로 접힌 투표용지를 펴는 것,투표용지를 기계에 넣는 것등 사람이 작업하는 것은
    변수입니다.

    사람의 작업이 왜 변수입니까? 사람의 작업은 중단되거나 느려지거나 빨라집니다.

    속도가 일률적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작업은 변수입니다. 변수때문에 굴곡이 생깁니다. 변수가 크면 큰 굴곡, 변수가 작으면 작은 굴곡, 변수가 잦으면 잦은 굴곡, 변수가 적으면 적은 굴곡이 생깁니다.

    그러나 대선 그래프에 굴곡이 전혀 없습니다. 변수가 전혀 계산상에 나타나지 않은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변수가 계산에 반영되지 않은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개입한 개표 작업에 변수가 나타나지 않은 것은 기계 조작의 증거입니다.
    그러므로 한번의 굴곡이 없는 그래프는 개표 조작 증거가 됩니다.

    간단히 정리하면 한번의 굴곡도 없는 그래프는 변수가 계산상에 나타나지 않은 것입니다. 변수가 계산상에 나타나지 않은 것은 기계 조작의 증거입니다.

    특히 박빙인 상황에서 문후보와 박후보의 교차가 한번도 없는 것도 대단히 비정상입니다. 18:30분부터 5:00까지의 전체 그래프에서 단 한번의 굴곡과 교차가 없다는 것은 비정상입니다.

    *새롭게 생각해야 할 것이 또 있군요. 선관위가 거짓말을 하죠.
    “기계는 분리기일뿐이고 수개표를 했다” 이렇게 거짓말 하는 것 맞나요?
    만약 수개표를 했다면 호주의 그래프처럼 굴곡이 많아야 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수개표는 변수가 많기 때문입니다.

    **내용이 복잡하다면 이것만 기억하세요.
    ‘굴곡이 없는 S형의그래프는 로지스틱 함수 그래프이다.
    변수가 많은 대선 결과가 굴곡이 전혀 없는 S형 그래프가 나오는 것은 이상하다.
    대선 결과가 S형 그래프가 된 것은 로지스틱 함수 공식이 사용된 프로그램으로 개표 조작을 한 것이다. 로지스틱 함수 공식들 중에서 어떤 공식인지 굳이 찾아낼 필요가 없다. 대선 결과의 S형 그래프는 로지스틱 함수 공식이기 때문이다.’

    이것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간단하니 외우세요.

    **더이상의 개표 결과 조작 증거를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 그래프가 증거입니다.
    증거를 규명하는 작업도 필요 없습니다. 이 그래프는 규명이 필요 없는 증거입니다.

    ***로지스틱 함수 공식을 모르는 분들에게 쉽게 설명하는 것이 쉽지 않군요.
    굳이 그루터기추억님이 함수 공식을 찾지 않았도 되는 것입니다. 저는 함수 공식을 찾을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함수 공식을 굳이 찾을 필요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래프만 보더라도 로지스틱 함수 공식을 사용한 프로그램으로 조작을 했다고 판단할 수 있으니까요.

    사람들에게 어려운 로지스틱 함수 공식을 설명할 필요도 없죠.
    누가 보더라도 그래프가 이상하니까요.
    그리고 나중에 로지스칙함수 공식을 찾아내고 설명하는 것은 검증단이 할테니까요.

    그런데 그루터기 추억님이 함수 공식을 찾아내고, 그래프가 이상이 없다는 거짓 주장이
    있어서 여기까지 왔네요.

    바쁜 시간에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로지스틱 함수 공식까지 설명해야 하는 상황이 어처구니 없고 짜증까지 납니다.

    욕한번 할께요. A. C. 짜증이 나니 더 오기가 생기네요.
    반드시 도둑맞은 우리 대통령을 찾고 싶습니다.

    미국 대선 방식은 한국과 많이 다릅니다. 호주의 그래프와 비교하더라도 미국 그래프가 특이합니다. 미국 대선 방식이 특이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 그래프를 참고는 할 수 있죠. 저는 한국 대선 그래프는 호주와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 것보다 21개의 점가지고 굴곡이 없다고 하는건 오류가 좀있네요. 사람의 작업은 변수가맞습니다. 하지만 그건 순간순간의 변화를 고려 할때이구요.지금 sbs의 일정 간격의 시각의 득표수로 따지면 그 시간 사이에 개표하는 사람들의 일하는양은 일정한 정수(定數)로 볼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같은 맥락이지만 sbs결과로는 우리가 논의 하고 있는 그래프가 21개의 점은 만족하는 무한개의 좁은의미의 단조증가함수중 하나라는것만 보여줄뿐이니까요. 로지스틱함수는 그무한한 예중의 하나일뿐이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것이 로지스틱함수라고 해도 증거는 될수 없습니다. 그냥 개표방식, 지역에따른 지지율,그외의 여러가지 조건으로 이론적인 득표수 모델을 만들어보니 로지스틱함수이더라라는 가능성도 있으니까요. 증거는 이게 젼혀 달랐을때이지만요. 물론 그중에 21개의 점만 취한다는것 자체가 그전의 모든 가정들을 무의미하게 하겠지만말이죠.

  104. 물뚝심송님 당신이 대선 조작범들의 변호인이나 변절자거나 알바로 직업을 바꾸지 않았다면 대선조작범들의 트릭이 무었인가를 찾으려 노력하기 바라고 찾아서 가능성이라도 쓰시기 바랍니다.
    이 방법이 틀렸다고 생각하시면 님의 방법으로 찾으려 눈과 머리를 열심히 굴리시길 바랍니다. 포기자는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105. 그간의 행태로 봐서 만약 그루터기님이 문제의 핵심을 확실히 찍었다면 가만히 있을 사람들이 아닌거 잘 알지 않습니까? 국정원까지 관여했다는 여러가지 정황도 있고 만약대선에 꼼수를 쓸 정도로 절박한 상황이라면 그루터기님은 신변에 어떤식으로든 위협이 갔을겁니다..제 생각은 현 시점에 제기되는 여러 문제들이 그 사람들을 위협할 수준조차 되지 않아서..그리고 되려 그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전개될수도 있기때문에 가만히 있을수도 있다는겁니다

    1. 그리고 현재 로지스틱 회귀법에 관한 논란은 역산으로 뽑아낸 수치라는게 그 첫번째 문제이며 그 부분에 대한 여러가지 논란은 둘째치고 p(t)의 수치가 어떤 특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했는지 또는 구체적으로 역산이아닌 독립적인 도출 방식을 그루터기님이 제시를 지금까지도 못하고 있으며 결국엔 이후에 올려놓은 글로봐서도 자신의 주장에 대해 확실한 근거제시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퍼나른 다른 대선 그래프로 자신의 주장을 되새김질만 하고 있다는 겁니다..앞으로 확실한 근거가 제시되지 않는한 불필요한 논란과 혼란만 가중될 뿐입니다 저는 그루터기님 본인이 현재 문제가 되는 부분에 대해 확실한 해법을 내놓을 자신이 없다면 앞으로 추론에 의한 글을 자제해 주시길 바랄뿐입니다

    2. 중앙선관위에서 짜집기작업에 들어갔다는 [조금전에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서 이번대선 투개표현황을 짜집기하고 있는 것같다는 제보를 접하고… http://dw.am/L1QBnk%5D 트윗이 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듷ㄹ이 중앙산관위 자료 복사했습니다. 바뀐다는 것은 바로 부정검표 자인입니다.그리고 이로지스틱함수건에 대한 대비인데 참으로 힘든 작업을 해야할 것입니다. 생까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을 듯..아니면 태워버리고 한넘이 독박… 하지만 …그러면 시민혁명입니다.

    3. pic.twitter.com/Gm9DhoDC 함보세요..글고 트윗뎌고 있는 글도 보시고요..
      제시하신글뿐만아니고 서프,오유,아고라에서 현재 논의되고 있는 모든 글을 다봤습니다..결론은 저건이런데 이건 아니다 라는것 뿐입니다..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저같은 일반인들은 한다리만 넘어서는 수준의 글에 혹 할수밖에 없습니다..본인 스스로는 인지하지 못하더라도 결국엔 휩쓸리게 되지요..결국엔 그루터기님이 초기에 제시한 부분에 대해 다른사람들이 증명을 해주려고 하고있지 않습니까?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의 해법이 없는 상태에서는 무한 반복되는 논란과 무조건적인 추종만 있을뿐입니다

  106. 마지막 2-3시간은 서울만 개표를 했고

    서울은 문제인이 이겼는데도

    두 그래프의 갭이 늘어나는 것은 도대체 어찌된 일이요?

  107. 마지막 2-3시간은 서울만 개표를 했고

    서울은 문제인이 이겼는데도

    두 그래프의 갭이 늘어나는 것은 도대체 어찌된 일이요?

  108. 대부분 함수가 쌍방향 아닌가요? x를 알면 y를 알고 그 반대도 참인….

    단지 역산이 어리운 것은 파라미터값(계수값)을 잘 모르기 때문이고…

    시행착오로 역산 가능한 것이지만…

    처음 그것을 설계한 사람은 자기가 파라미터 값을 설정는 것이고….

    후반 개표수 차이가 몇시간이 가도록 거의 동일하고 그 편차가 미미한데

    그 미미한 편차가 지속적으로 나올 수 있는 확률이 있냐는가가 포인트 아니요?

  109. 그루터기님의 글은 의문의 시발이었고 적용수치 오류도 있었습니다. 그것은 위의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 글에대한 수정 평가에 적어 놓았습니다.
    [미국에 계시는 유형주 씨께서 찾아주신 소중한 자료입니다]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3&uid=186768 이글이 여기나눈 모든 논쟁을 잠재우는 답입니다.부정개표임이 증명되었습니다. 꼭 읽어보고 글을 써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110. 물뚝인지 뭔지 교만하다. 내용의 진위를 터나서, 여기 와서 이런 글 보는 사람들은 이 쪽이던 저쪽이던 사실을 알고 싶어 아까운 시간 써 가며 읽는데 그것도 모른다, 이해를 시켜야 하냐는 식으로 무책임하고 교만한 자세를 유지한다면, 이글은 지진해서 내리는 것이 맞다고 본다. 나도 욕먹는 이 땅의 오십대 중 하나지만 난 최소한 교만하진 않다.

  111. 0스입니다. 로긴하지 않아도 댓글이 달리는 건가요? ^^; / 아고라 경제 토론방에 올린 글이 있는데, 추천만 누르고 정작 제 질문에 답을 해 주는 사람은 없네요. 제가 찾던 자료들 중에는 처음으로, 이 글의 추가된 결론에서 대강의 답이 나와 있긴 한 것 같은데, 표현이 아주 명확하게 와닿지는 않습니다.
    제 3가지 질문에 누군가가 명확한 대답을 해 주고, 그 결론이 “모두 확인해 봤는데 이상이 없었다.”라면, 합리적인 의심을 하는 사람이라면 그 다음 시나리오를 완성해야 봐야 하겠죠. 더 이상 생각해볼 수 있는 시나리오가 나오지 않는다면.. 그건 각자 판단에 맡길 수 밖에요.. ㅎㅎ
    누군가 영향력 있는 사람(혹은 단체)에서 제가 정리한대로 그 질문에 대한 결론을 명확하게 세상에 알려준다면 적어도 이성적인 판단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리라고 봅니다.
    너무나 당연하고 상식적인 얘기라서 아무도 말하지 (굳이 발표할 필요를 느끼지) 않고 있던 거라면, 당연하지도 않고 상식적이지도 않은 지금 세상을 사는 사람들의 답답함은 계속될 것입니다. 너무나 당연한 일이라서 굳이 발표할 필요가 없는 정보라도, 당연하지 않게 돌아가고 있는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그 당연하게 나와야 할 정보를 믿을 수 있는 사람(단체)로부터 공식적으로 확인받기 전까지는 아주 기초적인 것부터 하나하나 의심을 지울 수가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신뢰할 수 있는 사람(단체)이 “이러이러한 부분은 확인을 해봤고 이상이 없었다. 그리고 어떠어떠한 부분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라고 공인을 해 준다면, 적어도 이성적인 사람들은 그 확인되지 않은 부부에 대해서만 의심을 좁혀나갈 수 있을 것이고, 좀 더 쉽게 결론에 도달할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제가 알고 있는 제법 영향력이 있고 신뢰할만한 사람중에선 물죽심송님만한 분이 없는 것 같네요.
    물뚝심송님이 분명하게 알고 있는 한도 내에서, 제 3가지 질문에 대한 명확한 대답을 세상에 알려주신다면, 최소한 저를 비롯한 제법 많은 사람들이 지금 이 사태를 판단하는데 상당한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최소한 어느 정도의 답답함을 덜어낼 수는 있겠죠.
    다음은 제가 썼던 글입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2240095&bbsId=D115&searchKey=daumname&sortKey=depth&searchValue=%EC%BF%84%EC%BF%84%EC%BF%84&y=11&x=18&pageIndex=1

  112. 지금 여기서
    ////
    다시 확인해보니 SBS에서 당선 유력 발표할때 서울 개표율은 달랑 8.1% 였습니다..

    100개 중에 92개가 남앗는데 벌써 당선 유력 ??????
    ////
    개표율은 적은데 당선유력이 뜨는거에 의심하시는분들은
    그냥 아 나는 병신이구나 생각하시면됩니다

    개표전 출구조사에서 박근혜당선가능성이 유력했고
    이 출구조사는 여지껏 틀린적이 없죠

    정규분표를 그려보면 99.9%확률로 모집단을 예측할수있습니다
    한마디로 병신같은 의혹제기하지 마시고
    내가 고등학교때 좄같이 공부를 안했구나 생각하시면됩니다
    민주당찌질이 새끼들

  113. 저기 춘심애비님이 그려준것도 맞는건 아닌거 같은데.. 투표중 표차가 저렇게 가까웠던 적이 없었는데 오히려 표차를 고려해 본다면 매끄러운 곡선이 더 맞았던거 같음

  114. 어이가 없는 게 수치 날조한건 문제가 아니고, 로지스틱 함수 따위와 같은 함수를 이용해 선거조작을 했다는 정황으로 보이는 게 문제라는 논리가 어이없어. 수치 날조했다는 게 물타기래 미친 ㅉㅉ 팩트라도 들이대야 그게 말이 되는 거지. 팩트는 갖다쳐버리고 근거없는 의혹들만 일으켜서 사람들 혹세무민하는 게 니놈들 논리인지. 그 누구도 로지스틱 함수 수치가 득표 진짜 수치에 완벽히 일치한고 생각해서 부정선거라고 생각하는 게 아니라고? 지랄하지마. 똑똑한 척하지도 말고. 수치가 진짜 수치라고 생각해서 더 믿고 부정선거라고 미혹 당하는게 일반적인거지. ㅄ들아. 물타기는 니들이 하고 있는 거지. 존나 어이가 없다니까? 누가 그게 진짜 수치라고 생각하냐고? 그럼 시발 왜 진짜 수치 안보여주는데 그것만으로도 정보 날조해서 사람들 선동하려고 한거니까 거기에서 반이상 신빙성 신뢰성이 결여되는거야. 기본적인 인성부터 결여된건데 그런 놈의 말을 믿고 싶냐. 딴게 필요없고 인간이 아닌 놈들은 살필요 없어 산소 아까워 걍 다 나가뒤져. 지들은 마치 정보의 진실성을 가리면서 수용한다는 식으로 말하고 자빠졋네;; 대부분의 사람들은 저게 진짜인줄 알고 수용하니까 문제아니야. 존나 팩트가 틀렷는데 그 주장을 쉴드한다는거 자체가 니들이 상아탑의 오만함에 빠진 쓰레기들이라는 증거임 ^^ 알앗냐?

  115. 어이가 없는 게 수치 날조한건 문제가 아니고, 로지스틱 함수 따위와 같은 함수를 이용해 선거조작을 했다는 정황으로 보이는 게 문제라는 논리가 어이없어. 수치 날조했다는 게 물타기래 미친 ㅉㅉ 팩트라도 들이대야 그게 말이 되는 거지. 팩트는 갖다쳐버리고 근거없는 의혹들만 일으켜서 사람들 혹세무민하는 게 니놈들 논리인지. 그 누구도 로지스틱 함수 수치가 득표 진짜 수치에 완벽히 일치한고 생각해서 부정선거라고 생각하는 게 아니라고? 지랄하지마. 똑똑한 척하지도 말고. 수치가 진짜 수치라고 생각해서 더 믿고 부정선거라고 미혹 당하는게 일반적인거지. ㅄ들아. 물타기는 니들이 하고 있는 거지. 존나 어이가 없다니까? 누가 그게 진짜 수치라고 생각하냐고? 그럼 시발 왜 진짜 수치 안보여주는데 그것만으로도 정보 날조해서 사람들 선동하려고 한거니까 거기에서 반이상 신빙성 신뢰성이 결여되는거야. 기본적인 인성부터 결여된건데 그런 놈의 말을 믿고 싶냐. 딴게 필요없고 인간이 아닌 놈들은 살필요 없어 산소 아까워 걍 다 나가뒤져. 지들은 마치 정보의 진실성을 가리면서 수용한다는 식으로 말하고 자빠졋네;; 대부분의 사람들은 저게 진짜인줄 알고 수용하니까 문제아니야. 존나 팩트가 틀렷는데 그 주장을 쉴드한다는거 자체가 니들이 상아탑의 오만함에 빠진 쓰레기들이라는 증거임 ^^ 알앗냐?

  116. 그리고 로지스틱 함수라는 거 자체가 저렇게 투표율 예상할때 쓰는 함수더만.
    그러니까 그 말인즉, 로지스틱 회귀분석이라는 놈이 바로 완성된 득표 표본이 주어져있을때
    시간대별 득표율을 알고 싶을 때 사용하는 함수인데,
    그 회귀함수를 가지고 득표율 그래프가 먼저 만들어진거라고 거꾸로 뒤집어씌우는 격 ㅋㅋㅋ;;

  117. 댓글 보다 한심함이 하늘 끝을 찔러서 한 자 적는다.
    그루터기가 부린 꼼수를 쓰면, 2차 함수를 가지고 직선도 그릴 수 있단다 문디자슥들아.
    그럼 너네들은 깨시민의 감성으로 직선을 보면서 ‘아 아름다운 2차 곡선이군’이라고 감탄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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