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을 노래한 시

벌써 꽤 오래전이다. 이 시가 발표된 것이 2007년이니 6년이 넘어간다.  난 원래부터 시라는 장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유는 별거 없다. 내가 잘 모르니까. 어지간한 시를 읽어도 별로 느낌이 오질 않고, 차라리 헤밍웨이의 소설이 훨씬 낫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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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가

거의 모든 나라에는 국가가 있고, 우리에게도 국가가 있다. 나라를 상징하는 노래 말이다.  대한민국의 국가는 애국가이며, 원래 노랫말은 누가 지었는지 정확하지 않다. 곡은 안익태가 작곡한 한국환상곡에서 나왔다.  이 애국가는 우리가 사는 이 사회, 국가를 상징하는 하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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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를 다녀왔습니다.

  택시를 타자마자 기사 아저씨에게 요즘 손님들이 대선 얘기를 하느냐고 물었습니다.   기사 양반은 나를 힐끔 보더니   아무말도 않고 운전만 하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당황했지요.   십수년전 광주에서 똑같은 질문을 했을때와 반응이 같았어요.   짧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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