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음과 이로움의 경계

  2017년 새해가 밝았다. 다사다난이라고 표현하면 너무 무성의하게 느껴질 정도로 파란만장했던 2016년이 드디어 끝나고 뭔가 새로울 것만 같은 새해가 시작된 셈이다. 일단 우리 모두 스스로의 힘으로 알아서 복을 습득 및 확보하기로 하고 넘어가자. 작년 한[…]

수동 카메라 사진들

10년전까지 사진을 거의 찍어보지 않았습니다. 관심이 없었으니.. 외국을 나가면서 20년은 확실하게 더 된 펜탁스올수동카메라를 짐꾸러미에 챙겨넣었죠. 자동카메라에 밀려 거의 안 쓰던 아주아주 무거운 카메라였기 때문에 혼이 안 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좋은 카메라이긴 했음. ^^;;;;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