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투데이 – 20170722

잃어버리는 것들 어제는 낫투데이도 못 썼습니다. 근래 들어 컨디션이 가장 나빴던 날이기도 하고, 그렇다고 해도 짧은 글 한편을 못 쓸 정도로 나쁜 상태는 아니었는데 컨디션이 나빠지니까 온갖 불길한 생각들이 떠오르면서 그런 생각들에 사로잡혀 글을 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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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투데이 – 20170714

안녕하세요. 또 돌아왔습니다. 뭐 좋은 일이라고 암에 걸려서 윗턱의 오른쪽 절반을 잘라낸 이야기를 시시콜콜 늘어놓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 동안은 계속해보려고 합니다. 저도 사실은 심각한 문자 중독인데 뭔가를 읽고 있지 않으면 불안한 증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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