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뚝심송의 썩개, 어떻게 할 것인가

물뚝심송님은 모두들 알다시피 썩개로 유명하다. 썩개는 한국어를 구사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대부분이 ‘썩은 개그’로 알아들을 것이다. 하지만 물뚝님은 ‘썩 훌륭한 개그’와 같은 포장지를 씌워가며 타인을 괴롭히다 못해 자신의 정체성으로 삼는 지경에 이르렀다(http://murutukus.kr/?p=4431). 구글에 ‘썩개’를 검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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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어가네

썩개는 원래 “썩 훌륭한 개그”의 준말이었습니다. 그러나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 썩은 개그라는 둥, 푹 썩었다는 둥 음해를 일삼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썩개를 시전하는 사람들이야 말로 이 시대의 성자들입니다. 분위기를 썰렁하게 만들었다고, 손발이 오그라든다고 불평하는 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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