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브리핑

그 이름만 들어도 추억 돋는 “목함지뢰”에서 시작된 상황이 점차 수위를 높여가며 세계적인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원래 지구상에 남은 최후의 분단국가이자 세계 최강의 라이벌인 미–중이 영역을 맞대고 있는 한반도라는 특성상, 아주 작은 시비만 붙어도 해외 토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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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Risk가 높아지고 있다

북한이 개성공단에 상주하는 인원을 내보냈다. 기업의 인력은 여전히 활동을 계속할 것으로 보이지만 어떤 상황변화가 일어날지는 예상하기 어렵게 되었다. 한반도의 화해무드가 점차 냉각되고 있는 것이다. 남측의 새정부가 들어서면서 양측이 서로에 대한 효험없는 기싸움을 하고 있는 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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