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229 오늘의 탐라

  청와대의 문턱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 보다 높지 않았는지도 모르겠다. 정호성 전 비서관의 핸드폰에는 이영선 제2부속실 행정관으로부터 온 ‘주사 아줌마 들어가십니다’, ‘기치료 아줌마 들어가십니다’ 라는 문자메세지가 있었다.    

유승민 비박론을 반박한다

유승민 의원이 새누리당 원내대표 경선에서 승리하여 새로운 새누리당의 원내대표, 사실상 국회 다수당의 리더로 자리잡았다. 유승민 의원은 원조 친박 중에서도 친박, 골수 친박으로 분류되며 친박 진영의 브레인이라고 알려져 있었으나, 2012년 당시 비대위원장이던 박근혜와 당명 변경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