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투데이 – 20170714

안녕하세요. 또 돌아왔습니다. 뭐 좋은 일이라고 암에 걸려서 윗턱의 오른쪽 절반을 잘라낸 이야기를 시시콜콜 늘어놓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 동안은 계속해보려고 합니다. 저도 사실은 심각한 문자 중독인데 뭔가를 읽고 있지 않으면 불안한 증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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