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미주의 떨어내기

떨칠 수 없었던 반미주의 반미주의자였다. 꽤나 오래였다. 대학(학부) 시절 내내 반미주의자였다. 민족해방파(혹은 자주파) 운동권이 ‘6.15 공동선언’의 버프를 받아 학생회실에서 마지막 맹위를 펼치던 시절이었다. 학교 안의 모두는 이유는 서로 달랐지만, 어쨌거나 미국을 반대했다. 자본주의에 대해서 반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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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쉬(Trash)

2015년 스티븐 달드리 감독의 영화 <Trash>   황교안 국무총리는 새누리당(160석)만으로도 의결 정족수(149석)가 되기 때문에 그냥 거저먹기야. 황교안 총리 후보자의 국회 본회의 표결 결과는 156표로 가결 되었어. 총리 공백 53일만에 등극하신 분은 어마어마한 분이셔. 어휴, 의석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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