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의 도구, 밈

정치는 사람이 하는 일이다. 즉, 정치적 현실을 이해하고 나아가서 대안을 제시하고 미래를 얘기하려면 사람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다. 문제는 그게 쉽지 않다는 것이지만..  사람에 대한 이해는 진짜 쉽지 않은 일이다. 일단 개인에 대한 이해부터가 쉽지가 않다.[…]

더 보기 …

민노당 자주파에 대한 변명

변명이라 썼지만, 실은 전혀 변명이 아니다. 민노당 내부 정쟁의 핵심은 사실 무지하게 웃긴 스토리이다. 1) 당내 쪽수는 이른바 평등파(PD계열)가 훨씬 많다.2) 그러나 당의 핵심은 자주파(NL계열)가 꽉 잡고 있다.3) 종북파(주사파)는 없다. (일단, 대외적으로는.) 사실, 이것은 90년대[…]

더 보기 …